::: ★ 황은옥 과장 + 이은주 대리 - 서유럽을 느끼다 [스위스편] ♥ :::
작성일 :
2012.04.14
파일 :
조회 :
5,989


★ 2012. 03. 31 - 04.09 유럽 출장기 ★

[AY항공-필란드] 로마2박+베네치아1박+스위스2박+파리 3박 (총10일) 일정


베니스에서 이제 스위스 이동 했습니다 ^^
설레임반 피곤함 반으로 두둥 !! 지금 부터 저희와 함께 스위스의 멋진 풍경들을 감상해보실까요 ?

♣  스위스  ♣

▣ 시차
- 우리나라 - 8시간 / 서머타임 - 7시간

▣ 기후
- 어느 지역이든 일교차가 심하니 반드시 긴소매 옷을 챙겨서 다녀야 하시고 산에 올라갈때는 너무
추우니까 꼭 옷 잘 챙겨 가주세요 ~

▣ 전압
- 220V(50Hz), 전압은 같으나 콘센트 모양이 다르니까 어댑터 준비는 필수 겠죠??

★ TIP ★
- 스위스는 유로화가 아니라 스위스 프랑 CHF 를 사용합니다.
- 알프스 산에 올라가게 되시면 한여름에도 눈이 있어 추운 곳입니다.
반드시 방한복을 챙겨 가시고 신발도 미끄러지지 않는 신발을 준비해주시구요 .
고지대아 저산소증에 시달릴 수 있으니 정상에서는 절대 뛰거나 그러지 마시고 힘들시에는
조금 쉬었다가 천천히 이동해주시길 바랍니다.

★ TIP ★
- 스위스는 유럽 연합에 가입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
스위스에서 산 물건의 세금 환급을 받으려면 스위스내에서 모든 서류 작업을 마쳐야 합니다.
7.6%의 부가가치세를 환급 받을 수 있으며 물건을 살때 세금 환급에 대해 안내 받은 뒤 서류를 받아
기차역이나 공항의 환급 창구에 꼭 제출하셔야지만 받으실수 있다는점 !!!!!!!!
환급금은 개인이 지정한 신용카드나 은행계좌 또는 우편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2012년 4월 기준입니다)

[호텔이동편] 스위스 호텔 - City Oberland Hotel (superior room)



저희가 타고온 티켓입니다 ^^

 

베네치아에서 산타루치아역에서 출발 해 브리그 경유
브리그에서 스피치 경유 해서 인터라켄 서역 도착 !!!!!  많은 경유가 있었습니다 ^^
허니문 커플들이 저를 인솔자로 인정해주셔서 협의 끝에 더 빨리 도착 할수 있었지요

★ TIP ★
플랫폼을 꼭 확인 하고 다시 체크후에 이동 해주세요 ( 플랫폼 변경이 자주 됩니다)


 

역 도착해서 역앞에 자판기에서 물을 구매 한 후 호텔로 이동합니다 .
횡단보도를 건너서 쭉 직진 하니까 호텔이 보이네요 ^^  피곤해 피곤해~~~

 

저희가 들어간 호텔은 시티오버랜드 호텔 !! 부띠끄 호텔 같았고 너무 아기자기 했답니다 .
친절한 직원들 안내로 체크인 후 호텔 휴식 !!



수페리어 룸 내부입니다 . 너무 귀여웠어요 ^^

★ TIP ★
스위스 호텔안에는 냉장고가 없습니다 !!! 냉장고가 없다는게 신기했어요
저희가 갔을때는 추워서 사온 물은 창문 밖에다 내 놓았더니 ㅋㅋㅋㅋ 시원해요

글고 1층 로비 있는데 가면 얼음 자판기가 있습니다. 얼음 좋아하는 저로서는 너무너무 좋았어용



깨끗한 욕실 내부입니다 ~

 

스위스 호텔 룸은 좀 큰편이었어요 ^^ 만족!!


 

조식 레스토랑입니다 !! 계란계란 너무 좋아해용 ~!! 제 조식 에는 계란 메뉴는 필수 !!!



스위스 는 너무 작은 동네입니다 .스위스호텔 나오면 바로 마트도 있고 샵들도 많고 .. ^^

[인터라켄 & 융프라우 오르기전]

툰 호수와 브리엔츠 호수 사이에 있는 인터라켄입니다.

유럽에서 가장 높은 기차역 !! 융프라우요흐가 있는 융프라우는 해발 4158m의 알프스 영봉 중 가장
유명한 산 입니다.

 

가이드와 미팅 후에 다른 호텔 손님들과함께 만나러 이동했습니다 .
호텔 앞에 주변 경치가 너무 아름다워서 사진 찍는 시간 ~~~~~ 꺄 !!! 스위스 !!!!

 

너무 추웠어요 .. 정말 스위스는 옷 잘 챙겨 가셔야할것 같습니다 . 얼어죽을뻔함 ㅋㅋ
염과장님의 도움이 아니었다면 저 ... 진짜 얼어죽었을지도 몰라요 ㅠㅠ

 

은주대리님이 스위스 가서 많이 아팠었어요 .얼굴이 퉁퉁 부었네 ... 스위스는 기온변화가 심하기
때문에 응급약 과 옷은 잘 챙겨 가주시기를 ....

 

아픈것도 잊을 만큼 멋진 경치는 제 마음을 사로 잡았답니다 .여름에 한번 더 가고 싶다는 ㅋㅋ

 

 

브리엔츠 호수 입니다. 인터라켄은 알프스로 오르는 베이스캠프 같은 마을로 동역과 서역 2개의
기차역 사이에 형성되어있습니다.

 

아무도 없고 저희 한국인 관광객들만 있더라구요 ^^

 

배경으로 인증샷도 찍어봅니다 ~ *

 


[융프라우등정]



인터라켄 동역입니다 . 여기서 한국인 커플들을 더 많이 만날 수 있었는데요
갈아타는 기차 소개도 받고 가이드님의 안내로 융프라우호를 무사히 올라갈수 있기를

★ TIP ★
이때 가이드님이 설명 해주시는거 꼭 두분중에 한분은 집중해서 들으셔야 융프라우 100배 즐기실
수있답니다.

 

스위스 전역에 있는 대형 쿱 입니다. 간단한 조리할수 있는 음식과 완전히 조리된 음식도 있답니다.
쿱 마트에서 물과 간단한 요기 할것들을 구매 했습니다 .

 

올라가는 기차 내부입니다 ..여기저기서 우와~우와~ 탄성이 터지네요
정말 동화책에 나올법한 그림들이 앞에 펼쳐져 있네요

★ TIP ★
기차 타셔서 기차를 보고 왼쪽 방향이 더 이쁜 풍경이었어요 .. 저희는 오른쪽이거든요
제 생각이오니 ㅋㅋ 이건 참고만 하시기를 ..

 




★ TIP ★
- 융프라우를 올라갈 대 여러번 갈아타야 하므로 잘 확인하고 이동 해주세요

 

 



기차를 타고 가다보면 반대방향 외국인들이 손을 흔들어주고 웃어줍니다 .. ^^
외국인들의 오픈마인드 ㅎㅎㅎ 기분 좋게 하네요 !

 

 

올라갈때마다 다른 광경이 펼쳐지는 스위스!! 정말 감탄이 안나올수가 없겠지요 ?

 

지금 위에 왼쪽 사진은 해발 795m 의 라우터브루넨입니다. 알프스의 전원 마을로  너무 아름다워요










가이드님께서 설명해주신 화장실을 기점으로 기차를 한번 갈아타야 합니다 !!
설명 잘 들으셔야 해요 !! ㅎㅎ

 

 

이제 고지가 눈에 보입니다 .올라갈 수록 눈이 많이 쌓여 있네요 .. 저희가 간날이 스키장 폐장 하는
날이 어서 스키 타고 내려오는 사람도 많이 볼수 있었습니다 .



문닫을 스키장 ㅋㅋ

 

와우 !! 느껴지세요 ?? 살벌한 추위가 밀려옵니다 .. 저희는 이제 폐인 모드로 ㅋㅋ

 

< 융프라우요흐 >
인터라켄 동역에서 2번이나 갈아타고 힘들게 도착 !!

1912년 바위를 뚫어 등산기차를 연결해 만든 기차역에는 스핑크스 전망대와 얼음궁전,
라면을 먹을 수 있는 음식점과, 기념품점이 있습니다.
한국인 컵라면도 판매 하는데요 엉첨 비싸요 .. 한국돈으로 한 만원정도 했던거 같은데 ..ㅋㅋ

 

저는 고산증세가 나타나서 조금 애를 먹었어요 ... 천천히 이동 해주세요

 


[정상]

 

너무 춥고 지쳐서... 다들 ㅋㅋㅋㅋㅋ 저희가 간날은 스위스에서도 유난히 안좋았던 날씨라고 합니다.

 

신발 편하고 미끄럽지 않은거 필수 !!! 너무너무 추워요 ㅠㅠ

 

ㅋㅋㅋ 힘들거나 심난할때 이 사진을 보면 웃을수 있으세요 ^__^

 


[컵라면]



 

정말 이지 ..꿀맛이었던 컵라면 !!!!  고산증에 시달리던 저로서는 제일 행복하고 꿈같은 시간 !!!
근데 너무 비싸요 .. ㅠㅠ

저희는 아침에 조식 먹을때 제가 달걀을 무지 좋아하거든요 .
달걀 두개를 싸와서 ㅋㅋㅋㅋㅋ 은주대리와 나눠서 까갖고 라면에 넣어 먹었답니다
제일 맛잇어요 !!

 

융프라우요흐에 왔다면 증거하나정도는 남겨줘야겠죠 ?
여권에 도장 쾅쾅 찍었답니다 !! 저 .. 힘들게 스위스 다녀온 요자에요 ㅋㅋㅋ



[얼음동굴]

 

얼음동굴입니다. 저만 찍을라하면 중국 관광객들 때문에 ... . 이상하네요
얼음동굴 미끄러워요 .. 다치시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

 

귀연 은주댈님 ~~~~ 아파서 ㅠ .. 스위스 가셔서 아프시면 고생하시니까 ..건강관리 !! 필수 !!!!!!

 

웃음을 잃은 두여자 ;

 
 
저는 고산증세가 다른 분들보다 심해서 기어 올라갔어요 ㅠ

 

천천히 신랑신부님 서로 끓어주시면서 가주시기를 .....

 

 

긴 동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기차안에서 너무 반가운 허니문 커플을 만났습니다 ^^
보고싶은 커플들.. pkg 의 매력인거 같아요 ..

몇일동안 함께 여행하면서 친해지고 ..가까워지고 .. 서로 사진도 찍고 ^^

 

신랑님 한분께서 사진을 잘 찍으시는데 저희 찍어주셨네요  감솨합니다 .^^



올라가서 하도 고산증 때문에... 고생한 저희들은 내려오니까 얼굴이 피는건 .. 뭘까요 ㅋㅋㅋㅋ
멋진 풍경의 스위스를 뒤로하고 ... 내려오는 길입니다 .

[식사]



스위스에서의 현지식은 미트퐁뒤와 샐러드, 감자튀김, 후식.. 먹을 슈 레스토랑입니다.
부활절 기간이라 초콜릿도 많이 판매 하더라구요 ~

 

정말 맛있게 먹었던 샐러드 !! 야채 를 정말 좋아하는데,, 유럽와서는 야채를 많이 못먹어서 여기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 신선한 샐러드 good!!!!



미트퐁뒤를 먹기위해 세팅 완료
저희는 허니문커플 한쌍과 와인을 아예 bottle 로 주문해서 따로 ㅋㅋ 먹었어용
다른 허니문들은 맥주 .. 와인 glass 로 주문. 저희는 bottle 로 ....
와인 추천도 받아서 화이트 와인으로 ~~좋아요 좋아 ^^



약간 샤브샤브 처럼 살짝 익힌거에 소스를 곁들어 먹을 수 있었습니다.

 

아이스크림 디저트 .. 정말 새콤하니 맛났어요  배부르게 저녁도 맛있게 먹고 ㅋㅋㅋ
고산증세가 남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식사 는 천천히 드세요 .
체하실수도 있답니다 ..



♣  루째른  ♣

스위스의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듯한 느낌이 가득한 곳으로 한폭의 그림 같은 곳이었습니다.

 

루째른과 취리히를 연결해주는 가이드입니다.  루째른 취리히 관광을 하면서 비가 와서 ㅠㅠ 조금 흐리지만 더 운치가 있었다고 해야할까요 ??

 

불시에 비가 내려서 우산 은 필수 !!

 


 

카펠교  & 슈프로이어교 입니다. 루째른의 대표 그림이지요 ?? 

 

구시가 거리입니다.  고풍스럽고 스위스 전통 집이 골목마다 있는 곳입니다.


<빈사의 사자상>

 


화살을 맞고 슬픈 표정으로 죽어가는 사자 조각상이 암벽 중간에 새겨져 있는 빈사의 사자상입니다.
전쟁으로 희생된 스위스 용병 의 영혼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화살의 심장을 찔리고도 부르봉왕가의 문장인 백합이 새겨진 방패를 지키고 있는 사자의 모습입니다

♣  취리히  ♣

스위스의 가장 큰 도시입니다 . 수로와 육로를 통해 무역의 중심지가 되었으며 우리나라하고도
직항이 연결되어있습니다 .

  

대사원과 성모사원 입니다.

대사원은 1519년 스위스 종교개혁의 선봉이 된 츠빙글리가 대주교로 봉직했던 교회입니다.
스위스 최대의 로마네스크 약식의 사원이지요 ^^

성모사원은 853년에 독일의 루트비히 2세가 자신의 딸을 수녀원 우너장으로 임명하며 세운 건물.
 

비가 추적 추적 내려서 .. 맑은 날씨는 아니었지만 운치 있었던 취리히.

 

 

반호프 거리 & 번화가 니더도르프 거리

중앙역을 기준으로 남동쪽과 남서쪽으로 나뉘어지는 취리히는 남서쪽으로는 반호프 거리.
남동쪽으로는 니더로프거리가 번화가입니다 .

반호프거리는 주로 유명 브랜드 상점이 많으며 니더도르프거리는 음식점과 상점이 많은 골목길,

 

왼쪽이 반호프거리 & 오른쪽이 니더도르프 거리입니다 .

 

현지인들이 타고 다니는 대중교통 입니다 동화책에 나올법한 ㅋㅋ

 

 

취리히의 길입니다 .너무 이뻐서 ^^






프랑스로 넘어가기 위해 기차역으로 이동 했습니다 .
날씨가 좋지 않았지만 눈으로 담아온 스위스는 다시 기분좋은 날씨에 찾고 싶은 여행지이네요 `*

- 프랑스편은 은주대리님께서 준비해주시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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