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황은옥 과장 + 이은주 대리 - 서유럽을 느끼다 [파리편] ♥ :::
작성일 :
201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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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6,728



★ 2012. 03. 31 - 04.09 유럽 출장기 ★

[AY항공-핀란드] 로마2박+베네치아1박+스위스2박+파리 3박 (총10일) 일정


TIP.
★ 파리는 낮에는 화창하고 무더운 날씨가 이어졌더라도 저녁에는 강바람 때문에 쌀쌀합니다.
세느강 유람선을 타실때 꼭! 얇은 가디건, 남방 등을 준비하세요~ ^^
해지기 전에는 2층에서 사진을 마구마구 찍으신뒤에
쌀쌀해지시면 1층으로 내려가 안에서 야경을 감상하시는것도 좋습니다 ^^
방송으로 일본어,중국어,한국어 모두 곳곳에 대한 설명을 해주더라구요.

★ 파리에서 숙박했던 호텔은 메리어트 호텔이었는데요~!
메리어트 호텔은 하루만 프리 와이파이가 가능하다네요~^^
단, 로비에서만 가능하단점! ^^

★ 루브르 박물관을 제대로 보려면 최소 일주일은 걸립니다.
짧은 시간에 돌아보려면 우선 입구에서 박물관 지도를 얻어 위치를 확인해주신뒤
어떤 작품을 주로 봐야할지 먼저 생각 하신뒤에 움직이시는것이 방법입니다. ^^

★ 오르세미술관은 일정상에 포함되어 있지않아서 별도로 입장권을 끊고 자유시간에 관람했습니다.
오르세미술관 앞에도 굉장히 많은사람이 줄을 서있는데요. 왼편에 정식 티켓 판매소가 아닌,
미술관을 바라보고 오른편에 있는 조그마한 상점같은 곳이 있습니다.
(아래 오르세미술관 후기를 읽다보면 상점사진이 있습니다 ^^)
그쪽에서 티켓을 달라고하면 줍니다. ^^
그럼 오랜시간 기다리지 않으셔도 되겠죠~ ^^ (아는 사람만 알고있다는~~^^)

★ 가장 중요한 파리에서의 바로 쇼핑 팁 !!! ^^
외국 관광지에 위치한 shop들은 대부분 tax free를 받을수 있습니다.
유럽 기준 175유로 이상의 제품을 한 매장에서 구매 하였을 경우 detax가 적용됩니다.
파리 백화점에서 물건을 구매한다면 하룻동안 구매한 모든 영수증을 한번에 모아 detax 창구로 갑니다.
(단, 합산되지 않는 일부 매장도 있습니다)
15일 이내에 출국한다면 현장에 따로 설치된 창구에서 현금으로 즉시 환급을 받을수 있습니다.
환급 받은 용지는 물론 공항에서 다시 처리를 해야합니다만, tax free 받는 금액을 바로 받을수 있으니 상당한 메리트겠죠~^^
백화점 환급은 현금 10프로, 카드 12프로 정도 환급이 됩니다.
현금은 즉석에서 수령이 가능하고, 카드는 2프로 추가 환급이 되긴하나 환급에 오류가 생길수 있고,
즉시 환급이 되지 않는다는점이 단점입니다. (잘 상의해주세요~)
단, detax 서류를 공항에서 처리하지 못하면 어떻게 되느냐, 현금을 환급받았다고 해서 그냥 귀국해 버리면
환급시에 등록된 카드에서 환급받은 금액이 추후 다시 빠져나갑니다.
반드시 detax 용지는 공항에서 확실하게 처리해주세요!
자, 가장 중요한건 어찌됬든 공항에서 환급 받는것이겠죠!
보딩패스를 받기전에 무조건 tax free 창구에 먼저 가서 tax free를 받아야합니다.
일반적으로는 tax free 용지만 확인하고 바로 환급을 해주지만, 간혹 구매한 물건과 tax free용지를 대조합니다.
보딩 패스를 먼저 발급받고 캐리어를 기내로 보내신다음 tax free창구에서 물건을 보여달라 요구한다면..
구매물건이 없다는 이유로 환급이 거절될수 있으니 이점 꼭 유의해주세요.


프랑스 파리 리옹역에 도착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보이는 헤어지기 싫어하는 파리의 연인 모습이 보이네요 ^^ *
유럽은 정말 아무렇지 않게 애정표현이 자유로워 보였어요! 이태리에서도 그랬고,,


리옹역 Gare de Lyon
파리의 동쪽 세느강 바로 위에 위치한 리옹 역은 프랑스 남동부의 니스,
스위스 서부 제네바에서 들어오는 TGV가 도착합니다.
북역과 함께 큰 규모의 역사를 자랑합니다.
사람들의 이동이 많은 역답게 집시도 많으니 소지품을 단단히 챙겨주세요~ ^^

파리 가이드와 미팅후
서울에서 미리 포함해온 파리 유람선 + 에펠탑 (2층) 투어를 하기위해 이동했습니다.

바또 무슈 Bateaux Mouches
가장 유명한 유람선으로 알마 다리 Pont de I''Alma 동북쪽에서 출발합니다.
약 1시간 25분 소요됩니다.


유람선 타기전 에펠탑을 배경으로 찰칵

자 드디어 세느강 유람선 탑승! ^^
세느강 유람선 타면서 찍은 사진들 대방출!!!



↑ 오르세 미술관도 보이네요~ ^^




알렉상드르 3세교 Pont Alexandre lll
1900년 파리 만국박람회를 기념하기 위하여 1896~1898년에 세워진 다리로 세느강을 가로지르는
다리들 중 가장 아름답고 화려합니다. 앵발리드와 그랑 팔레 미술관을 연결해주는
이 다리는 강변 양쪽의 기둥 위에 있는 황금 조각상과 가로등으로 그 아름다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
(너무 어둡게 나와서 아쉽다는..ㅠㅠ)


드디어 파리하면 에펠탑을 보러 갔습니다.
1789년 프랑스 혁명의 100주년 기념으로 1889년에 열린 파리 만국박람회를 위해 지어진
임시구조물로 300m였던 이 건물은 당시에 세계 최고의 높이였습니다.
미국 뉴욕에 있는 자유의 여신상 건축에 참여했던 교랑 설계 전문가 귀스타프 에펠이 철근을
노출시켜 설계한 이곳은 안정성과 외관에 회의를 가졌던 사람들의 거친 반대로
1909년 허물어질 위기에 처했으나 라디오 방송을 위한 안테나로서의 가치 때문에 그대로 남게
되었으며 텔레비전 방송을 위한중축으로 원래 300m이던 탑높이가 18m 더 높아졌습니다.


저희는 원래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가기로했으나 사람이 많아서 기다릴수가 없더라구요 ㅠㅠ
결국 계단을 이용해 올라갔습니다 ^^ 생각보다 많이 높을줄 알았는데..
걷다보니 걸어서 계단으로 올라갈만 하더라구요~ ^^*
반대로 내려갈땐 엘레베이터를 이용해 봤습니다 ^^


에펠탑 야경투어를 마치고 내려와서 찍은 사진입니다 ^^
아.. 멀리서 봤을땐 별거 아닌것같았는데요! 가까이서 보니 에펠탑 높기도 높고 웅장(?) 하네요!
제 뒷쪽으로 보시면 사람들 줄 서있는거 보이시죠!
엘레베이터를 타고 에펠탑을 올라가기 위해 기다리는 줄입니다..
줄이 많을땐 힘들게 기다리지 마시구, 계단을 이용해 올라가시는게 좋겠죠~ ^^

이곳은 파리 저희가 묵었던 메리어트 호텔입니다.
MARRIOTT CHARLES DE GAULLE AIRPORT, PARIS
공항근처 호텔이었습니다. ^^
시내까지로 이동하기엔 불편함이 있었지만 마지막날 개별적으로 호텔에서 아웃할때만큼은
호텔 셔틀을 이용할수 있어 좋았습니다. ^^



이곳은 비지니스 센터입니다.


객실내부는 유럽 호텔치고 정말 좋았습니다! 여지껏 숙박했던 곳들 중에서 가장 좋지 않았나 싶어요~!
객실도 넓고 깨끗하고 ! 웬만한 동남아 호텔과 비교했을때 전혀 뒤쳐지지 않았습니다.



샤를 드골 광장 한복판에 우뚝 솟은 개선문은 1806년 프랑스 군대의 승리를 축하하기 위해
나폴레옹의 명으로 세워졌으나 그의 생전에는 완성되지 못해 완성된 후에 그의 유해가
이곳을 지나 앵발리드 묘소에 묻혔다고 합니다 ^^


이제 개선문쪽으로 가볼까요~! 지하터널로 쭉~걸어가시면! 개선문을 가까이에서 볼수 있습니다.


양쪽 기둥에는 나폴레옹 군대의 승전도가 새겨져있고,
안쪽 벽면에는 각 대전에 참가했던 600여명의 장군 이름이 새겨져 있습니다.


이곳은 상젤리제 거리입니다.
콩코드 광장에서 개선문이 있는 샤를 드골 과장에 이르는 넓은 대로로, 샹젤리제란 엘리제의 들판이라는 뜻으로, 개선문에서 시작해 콩코드광장 쪽으로 내려가면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샹젤리제 거리에있는 몽블랑과 루이비통 매장 앞에서 찰칵~
샹젤리제 거리에 있는 루이비통 매장이 본점이라고 하네요 ^^
(참, 루이비통 가격은 백화점, 본점 모두 동일 한 금액이라는거 참고하세요!)


이곳은 노틀담 성당 입니다. Cathedrale Notre Dame de paris



성모 마리아라는 뜻을 지닌 노틀담 성당은 루이 7세 때 모리스 쉴리 주교의 지시로 시작되어
1163~1345년까지 3세기에 걸친 대공사를 통해 지어진 대표적인 고딕양식 성당입니다.


성당 입구 세 개의 정문에는 섬세한 부조가 조각되어 있는데, 왼쪽 문은 성모 마리아를 찬양하기 위해 맨 처음 지어졌으며,
마지막 심판이라고 불리는 중앙문은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온 예수의 상이 조각되어 있습니다.

오른쪽 문에는 아기 예수를 안고 있는 성모 마리아가 두 천사에 둘러쌓여 있고
그 천사들 뒤로 모리스 쉴리와 루이 7세가 조각되어 있습니다.

노틀담 성당 앞에 있는 뽀앙제로입니다.

뽀앙제로를 딱 한번 밟으면 파리를 다시 오게 된다는 속설이 있죠~^^

성당 내부 모습입니다. 원래는 사진촬영이 금지된 곳이니 조심하세요.



저희가 갔을때 아마 세례받는 중이었던듯 합니다.




이동중에 사진을 찍었는데 어디서 찍으나 너무너무 예쁘게 나온다는~!! ^^

이제 배가 고프니 슬슬 점심시간인가 봅니다~ ^^
걸어서 식당으로 이동했습니다.



먼저 에피타이저로 야채샐러드가 나오구요, 메인 메뉴인 쇠고기 스테이크, 그리고 디저트로 아이스크림까지~ ^^

배를 든든히 채운뒤 다음 관광지인 루브루 박물관으로 이동했습니다.

루브르 박물관 Musee du Louvre
바깥쪽에서 보면 커다랗기만 한 루브르 건물군 안으로 들어가면 햇살을 받아 반짝이는 유리 피라미드와
그 피라미드를 둘러싼 웅장하고 아름다운 궁전 건물이 제대로 보입니다.
루브르는 프랑스는 물론 유럽이 자랑하는 세계적인 박물관으로 아무리 박물관을 싫어하는 사람이라도 꼭 가볼것을 권유 드립니다.

루브루 박물관 입구로 들어가면 루브루 박물관을 축소해놓은 모형앞에서 가이드가 간단히 설명을 해드립니다. ^^




본격적으로 박물관 관람을 시작해볼까요~

작품앞에 저마다 작품명과 설명이 있는것 같은데 영어도 아니고.. 유럽언어를 이해할수는 없었답니다 ㅠㅠ












넓은 루브르 박물관 내부 관광을 끝내고 밖으로~~!


이곳은 백화점 쇼핑하러 가기전 ! 들렸던 작은 슈퍼입니다. ^^
지금이 아니면 슈퍼를 들를 시간이 없어 미리 가이드님한테 들리자고 했죠~



자~이제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파리에 쇼핑! 쁘렝땅 백화점으로 향했습니다.
루이비통 매장에서 구입후 텍스 리펀 받는중~! ^^


쁘렝땅 백화점에서 쇼핑후 저녁을 먹으로 이동했습니다.
이동하는 중간에 유명한 물랑루즈를 보았습니다! ^^

이제 파리 현지식인 달팽이 전식, 보프브뤼고뉴, 디저트 (아이스크림 또는 커피) 로 맛잇는 저녁식사를!
생각보다 양도 많고 맛있더라구요~ ^^


저녁먹고서 바로 몽마르뜨 언덕으로 향했습니다~!

몽마르뜨 언덕 Montmarte
몽마르뜨란 원래 순교자들의 시체를 쌓아두었던 언덕이라는 의미에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19세기 초까지는 풍차가 돌아가는 시골마을이었으나, 20세기에 점차 가난한 화가나 시인들이 모여 살게 되었고, 유명한 고흐나 로트렉, 피카소 등의 유명 예술가들로 유명해진 이곳은 낡은 회색의 담벽과 좁은 골목길로 이루어진 초라함에서부터 현재는 한쪽에 물랑루즈, 영화관, 환락가로 이어집니다.





몽마르뜨 언덕을 마지막으로 파리에서의 첫날 일정을 마쳤습니다~^^

파리에서의 둘쨋날~! 제일 먼저 베르사이유 궁전으로 향했습니다.

베르사유 궁전 Chateau de Verssailles
태양왕이라 불렸던 루이 14세가 전국 각지에서 끌어온 재료들로 수많은 인력을 동원해 완성시킨 베르사유 궁전이 있는 곳입니다. 그 이름만으로도 우리에게 익숙한 베르사유 궁전은 규모면에서 뿐만 아니라 내용면에서도 프랑스는 물론 전 유럽을 지배했던 절대 왕권기에 루이 14세의 막강함을 실감케 하는 화려함의 극치를 감상할수 있습니다.

우선, 입구에가면 가이드분이 어떤 동선으로 관람하는지 알려줍니다~! ^^
귀기울여 듣고! 헤메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일단, 입구에서 한국어로된 지도와함께 통역기를 챙겨주세요~! ^^
자~ 그럼 본격적으로 베르사이유 궁전을 관람해볼까요!


시간이 많이 주어지지않기 때문에 통역기로 번호 누르고 위치 찾느랴 바쁘네요~^^;












이곳은 베르사유 궁전의 정원입니다.
4~10월은 정원 입장료를 따로 내셔야합니다. 비용은 약 3유로. 
정원은 궁전안 창문을 통해 보실수있으십니다~ ^^









이곳은 베르사유에 유일한 레스토랑입니다. ^^

베르사유 궁전에서 2시간 정도 자유 관광을 마치고 나가려는데!!
줄이 정말 많죠 ^^;;
원래 오후 베르사유 궁전 관광이었는데 가이드님 말듣구 오전에 가기를 정말 잘한것같더라구요~^^



베르사유 관광을 마치고 한식을 먹으러 이동했습니다~^^
한식당 이름은 스타킹이였어요..ㅎㅎ


식사후 이제 가이드님과 헤어져 파리 자유일정이 남았습니다~ ^^
파리 호텔이 공항 근처이다보니 왔다갔다 지하철도 어렵고해서 다른 허니문 두팀과 함께 차량비를 조금 걷어 가이드님께 드린뒤 각자 자유시간을 가진뒤 7시쯤 시내 한 장소에서 만나기로 한뒤 자유관광을 즐겼습니다. ^^

오르세 미술관도 유명하다 하여 오르세 미술관을 관람하기로 했습니다! ^^
오르세 미술관까지 내려다 주신 파리 가이드님과 함께 인증샷!

이곳 상점에서 표를 판다는 사실!! ^^
줄을 길게 기다리지 않아도 바로 이쪽 상점에서 미리 표를 구입해가세요~ ^^


오르세 미술관은 우리에게 친숙한 인상파 작품들이 주로 전시되어 있어 지루하지 않습니다. ^^










오르세 미술관 자유 관람을 마치고 쇼핑을 하기위해 걸어서 콩코드 광장을 지나 백화점으로 이동했습니다.


이곳은 콩코드 광장입니다!

시내 한복판에 넓게 차지하고 있는 콩코드광장. 광장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중앙에 세워진 오밸리스크입니다.

콩코드 광장을 지나고 쭉 걸어가니 오페라 하우스가 보이네요 ^^ 
오페라 하우스앞에서도 인증 샷!!  

오페라 하우스를 지나 백화점 쇼핑을 한뒤에~!
맥도날드로가서 자유 석식을 햄버거로 때웠습니다~ ^^



저녁을 먹고 가이드와 미팅장소에서 만나 편하게 호텔로 이동했습니다~ ^^
그리고 호텔에서 마지막 짐정리를 마치고 꿈나라로~~

다음날! 호텔 셔틀을 이용해 공항으로 이동했습니다.
터미널이 워낙 크고 복잡하게 되어있어서 사전에 미리 체크해주세요~ ^^

우선, 공항에 도착했으니 텍스 리펀부터 받아야겠죠~ ^^
일단 텍스 리펀 창구를 찾았습니다.
줄이 정말 많을 경우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니 비행기 시간때문에텍스 리펀을 받지 못하시는 분들도 계시니,
호텔에서 조금만 서둘러 공항으로 이동해주세요~ ^^

텍스 리펀 창구에서 우선 직원에게 용지를 보여주고 환급을 받습니다.
저희는 카드로 환급을 받기로했지요^^
여유롭게 서둘렀는데도 텍스 리펀 받기 위해 기다리는 줄이 너무 길어서 한참을 기다렸더니 비행시간이 다가오더라구요 ㅠㅠ
근데 왠걸.. 캐리어 깊숙히 숨겨놨던 가방을 보여달라는겁니다!!
간혹, 보여달라고 하는 경우가 있는지는 알았지만,,ㅜㅜ
정말 깊이 숨겨놨었는데 그앞에서 캐리어를 열어 직접 보여주니 그제서야 신청해줍니다.. ㅠㅠ

물건 확인후 직원이 리펀 받는 봉투를 주며 저 노란 우체통같이 생긴곳에 넣으라고하네요~ ^^
저기다가 받은 봉투만 슝~ 넣으면 완료!! ^^ 유럽 다녀온지 이제 3주 되었는데 아직 소식은 없네요! ㅎㅎ


보이시나요~ 핀란드 항공! ^^ 파리 -> 핀란드로 이동 하는 비행기입니다.
비행기안에서 샌드위치와 함께 음료를 제공해주네요~ ^^
이상으로 핀란드를 경유해 인천으로 무사도착!! ^^  인천도착하니 아침이었어요.

즐거웠던 10일간의 유럽 여행 .. 스위스에서는 날씨가 추워 아프기도 했지만 아기자기하고 아름다운 스위스의 배경을 잊을수가 없고, 로마에서는 배낭 하나매고 여기저기 모르는 길을 가이드북 하나에 의지해 찾아다니는 즐거움이 있었고, 베네치아에서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가이드님의 재치있는 입담이 너무 즐겁고, 아름다운 물의 도시를 제대로 느껴볼수 있는 시간이었고, 마지막으로 파리에서는 즐거운 쇼핑과 여유로움을 그리고 제대로된 ''이곳이 유럽이구나''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잊지못할 유럽 여행.

파리에서 뽀잉제로를 밟고 왔으니, 언젠간 다시 한번 ! 유럽을 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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