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혁명의나라 "쿠바"♡ 카리브해의 진주 "칸쿤" 출장기 -[하얏트실라라, 하얏트시바] :::
작성일 :
2019.07.10
파일 :
조회 :
709

[하얏트 실라라]


[장점]

- 멕시코 적인 느낌의 호텔로 서비스가 좋으며, 멕시코에 왔다라는게 실감이 났습니다.

- 화이트 톤이지만 전혀 촌스럽지 않습니다.

- 다양한 레스토랑과 부대시설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 호텔이 사진이 잘나오지 않지만 객실도 크고 뷰도 좋습니다.

- 성인전용 리조트로서 조용하고, 조용하고 편한 허니문을 보내기에 더 없이 좋습니다


[단점]

- 현대적인 호텔 찾는 분께는 맞지않는것뿐 단점은 크게 없었습니다.




로비가 상당히 크고 고풍 스러운 느낌이, 사진상으로 봤을때와 다르게 촌스럽고 오래되 보이지 않고

웅장한 느낌에 고급스럽고, 좋은 호텔이다 라는 느낌이 바로 왔습니다.

바빠보이지 않고 친절한 직원들이 참 좋았습니다. 




비치쪽에서 바라보는 모습입니다

1층은 스윔업 객실로 객실에서 바로 1층룸 전용 수영장으로 바로 입수 가능합니다.

적당히 높이도 있어 프라이빗도 가능해서 더욱 좋았습니다.




안내드린 영상은 오션뷰 주니어 스윗 킹 룸 입니다.

객실안 자쿠지 시설과, 시크릿 박스가 있어 조용히 둘만의 허니문을 즐기기에 더욱 좋구요.

타 호텔 대비 객실도 좋았습니다.

어떤 나라를 가든 저는 이런 현지 스러운 숙소가 여행왔다는 느낌이 들어 좋았습니다.




성인 전용 리조트라 그런지 음식도 정갈하고 고급스러 웠으며,

시끄럽고 복잡하지않아 직원들도 여유있게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하얏트 시바]


[장점]

- 시내와 가깝고 깔끔한  건물이 맘에 들었습니다.

- 가족형으로서 좋았고 다양한 부대시설,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 탁트인 전망이 좋습니다.

- 성인 전용 식당은 따로 없어 분위기있는 레스토랑은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단점]

- 패밀리 리조트로서 약간 시끄럽고 복잡해 허니문에는 맞지 않아 보였습니다.

- 아이들용 카페나 놀이시설 등 허니문에게는 불필요한 시설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 객실이 크지 않고 오션프론트 룸이라도 타 호텔 대비 비치와 약간 떨어져 있었습니다.

- 비치의 카바나는 유료로 지불을 해야합니다.




로비의 모습입니다.

고급스러움 보다는 깔끔하며 넓은게 인상적입니다. 

하얏트 실라라와 대조적인 모습입니다. 로비에서 보는 수영장은 바다를 연상케도 했습니다.

패밀리 리조트로 가족형 숙소로 적당한듯해 보입니다.




크게 일반동, 클럽동, 터코이즈동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주로 허니문에 찾는 터코이즈(성인동) 객실 전용 로비입니다. 

크거나 그러진 않고 깔끔하고 프라이빗하다는 느낌이 듦니다. 터코이즈 룸은 여기서 체크인을 하시게 됩니다.




터코이즈 스카이 오션 프론트 마스터 룸 입니다.

터코이즈는 터키석이라는 뜻으로 터키석의 색을 모티브로 만들어서 이렇게 붙였다고 합니다.

곳곳에 보이는 하늘색 가까운게 터키석색이 있습니다.


객실은 크지 않지만 깔끔하며, 부족함은 없어 보입니다.

테블릿으로 룸서비스를 시킬수 있는게 편하고 좋았습니다.

테라스에는 자꾸지가 있어 바다를 보며 휴양을 즐길수 있는 장점이있는데요.

바다가 좀 멀어 보여서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패스트 푸드점으로 외국의 햄버거 집 같은 느낌의 레스토랑도 있구요.

카페와 디저트바도 있어 마치 연인끼리 데이트 하면서 여기 저기 찾아다니며 먹을수 있을것 같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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