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석 실장&황수민 주임의 ♥ 하와이 출장기 [해양스포츠&섬일주] :::
작성일 :
20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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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

저희는 일정 중 [해양스포츠] 를 체험 해 보았습니다.
아침일찍 미팅해서 해양스포츠 장소로 이동하는데요, 가는시간이 꽤나 있었지만 가이드님께서 가면서 재밌는 얘기를 많이 해 주셔서 심심하지 않았습니다.
도착해서 배를 탑승하니 가이드님께서 간단한 아침식사를 준비 해 주셨습니다.
연어 스테이크와 포크 스테이크인 것 같더라구요! 둘 다 정말 맛있었습니다.
먹을 시간이 넉넉하지는 않으니 빠르게 드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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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드시고 난 후 바로 작은 배를 타고 다른 보트로 이동하게 되는데요, 이동하면서 거북이를 찾으러 잠시 나갔다 왔지만 아쉽게 거북이는 보지 못했습니다.
배의 캡틴이 거북이를 보고 알려주었지만, 저희가 봤을 땐 이미 거북이가 물 밑으로 내려간 후였습니다. 
그리고나서 바로 다른 보트로 이동하여 바로 씨워킹을 진행했습니다.
가이드님께서 계속 분주하게 움직이셨는데, 기다리는 시간 없이 가장 먼저 탑승할 수 있도록 빨리 움직이는 거라고 하셨습니다.
덕분에 저희는 기다리는 시간 없이 제일 먼저 씨워킹용 옷을 입고 1등으로 물 속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씨워킹 하실때는 옷과 아쿠아슈즈, 장갑을 주시는데 하나도 빠짐없이 꼭 다 착용하셔야 합니다.
입수하기 전 가이드님이 사진도 열심히 찍어주십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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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워킹은 한번쯤 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았습니다.
물고기가 어마어마하게 많을 뿐 아니라 동남아에서는 보지 못하는 어종이 가득합니다. 미국이라서 그런지 물고기도 정말 큼직큼직하더라구요 ! 
그리고 물속에 들어가면 인솔해주시는 분께서 빵을 주는데요, 그 빵을 살살 풀어주면서 물고기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시간도 충분히 주시니 그 때 사진 많이많이 촬영 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위에 제가 장비를 꼭 다 착용해야한다고 말씀드렸는데요, 물고기들이 빵을 줄 때 엄청나게 달려듭니다.
손이 물릴 수 있으니 안전을 위해 장비는 꼭 다 착용 해 주세요!

씨워킹을 마치고 다시 원래 배로 돌아와 바나나보트를 탑승했습니다.
한국에서는 바나나보트가 일부러 빠트리고 해서 무서워하시는분들이 계실 수 있는데요, 전혀 무서워하실 필요 없습니다.
떨어질 위험 없이 정말 안전하게 운행 해 주시거든요 ㅎㅎ
그렇다고 바나나보트가 재미없는건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빠질 위험이 있으니 더욱 즐길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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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트스키를 탑승하였는데요, 제가 제트스키를 탔을 때 잠시 비가 내려서 사진이 없는게 참 아쉽습니다.
그래도 다행히 제트스키를 타고 내렸더니 비가 바로 그쳤었습니다.
이후 바로 카누를 탑승하였는데요, 카누는 노젓기가 꽤나 힘들었습니다. 정말 열심히 노를 저었는데, 마음대로 되지 않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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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누 노를 열심히 저으면 이렇게 수심이 낮은 곳에 도착합니다.
이곳에서 잠시 자유시간을 갖게 되는데요, 파도도 많이 치지 않고 수심도 깊지 않아 수영을 잘 못하시는 분께도 좋을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몸에 힘을 쭉 빼고 둥둥 떠서 하늘을 보는것도 정말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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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자유시간을 즐기시다가 다시 카누를 탑승하고 배로 돌아왔습니다. 한번 노를 저어봐서 그런지 갈때보다는 덜 힘들었습니다 ㅎㅎ 

그리고 바로 스노클링을 진행했습니다. 물안경, 오리발 등 모두 대여 해 드리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리고 내려가기 전, 가이드님께서 손에 빵을 쥐어주시는데요, 눈앞에서 많은 물고기들을 보시려면 놓치지 않도록 꽉 잡고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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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를 착용하고 내려오시면 저멀리 튜브 위에 떠 있는 분을 볼 수 있습니다.
그 곳까지 가야 물고기가 많다고 해서, 저희도 열심히 가 보았습니다.
정말 딱 이곳에 물고기가 잔뜩 있더라구요 ! 씨워킹 못지않게 많은 물고기를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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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클링까지 마치고 난 후에는 낚시를 하는 시간을 주셨는데요, 저는 낚시를 하지 못해 다른 액티비티를 즐겨보았습니다.
동그란 튜브에 매달려서 가는 액티비티였는데, 이걸 탑승하면 모자, 선글라스, 방수팩, 카메라 등 모두 날아갈 위험이 있다고 하여 사진은 따로 찍지 못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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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수영을 한참 즐기고 투어가 종료될때 쯤 간단한 점심식사를 주시는데요, 열심히 놀아서 그런지 정말 맛있었습니다.
배 위에 있는 쉐프님께서 정말 카레 장인이시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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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식사까지 마치고 나면 다시 항구로 돌아옵니다.
다른 분들은 버스를 타고 와이키키 시내로 이동하였지만, 저희는 화장실에서 간단히 옷을 갈아입은 후 간단하게 [섬일주] 를 진행하였습니다.
저희는 이 날 일정이 해양스포츠-섬일주-와이켈레 아울렛 방문이었어서 시간때문에 섬일주는 간단하게 차창 조망으로만 진행하였습니다.
저희 일정에서 진행하는 섬일주는 중간중간 가이드분께서 맛있는것도 사주셔서 먹방+풍경을 한번에 보실 수 있는 투어라고 합니다.

제일 처음 도착한 곳은 선셋비치였습니다. 오전에 잠깐 비가 내렸다는 게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하늘이 맑고 예뻤습니다.
와이키키비치와는 다르게 여유롭고 한적한게 잠깐 봤는데도 너무 좋은 기억이 많이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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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들린 곳은 거북이비치 입니다. 거북이비치에 도착하기 직전에는 차가 엄청나게 막혔는데요, 거북이 보호를 위해 정차하거나 내려서 볼 수 없기 때문에 차들이 차량에서 거북이를 보려고 느릿느릿 움직이는거라고 합니다.

저희가 이 비치에 도착했을 때는 운좋게 숨쉬러 나온 거북이를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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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한참을 달려 새우트럭에 도착했습니다.
하와이에는 정말 많은 새우트럭들이 있는데요, 워낙 유명하다 보니 사람이 정말정말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희 현지에서는 새로운 곳을 준비중이라고 하는데요, 아직 비밀이니 사진만 조금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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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트럭과 앉아서 먹을 수 있는 곳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확실히 새우트럭이 엄청나게 몰려있는 곳 보다 한적하고, 조용하고, 깨끗해서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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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요리입니다. 갈릭맛, 칠리맛 이렇게 두가지를 반반으로 주문 해 주셔서 둘 다 먹어볼 수 있었습니다.
새우가 오동통하고, 양이 꽤나 많았었습니다. 그리고 마카로니 샐러드와 밥도 함께 주셔서 든든한 한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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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를 먹고 잠시 주변을 둘러보았는데요, 호숫가에 있는 배와 농기구들이 있는 인테리어들이 너무 좋았습니다.
하와이같으면서도, 하와이가 아닌듯한? 그런 느낌을 받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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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방문한 곳은 할레이바 타운입니다. 과거에는 이 곳에서 서부영화들도 많이 촬영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건물들이 알록달록 너무 예뻤습니다. 그냥 작은 타운일 뿐이지만 여기서 사진찍으시면 정말 인생샷을 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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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님사진도 몰래 올려봅니다. 사진이 정말 잘 나오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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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카페에서 커피도 시켜먹고, 화장실도 다녀오는 잠시 휴식시간을 가졌습니다.
카페도 너무 예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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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시 차를 타고 이동하면서 돌플레이션과 파인애플 농장, 커피농장 등을 구경했습니다.
저희는 시간관계상 차창으로만 잠시 보고 지나갔지만, 끝없이 펼쳐져있는 농장들이 정말 멋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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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시간관계상 넘어간곳이 많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멋진 풍경들을 많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차가 막히거나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마땅치 않다보니 렌트하셔서 자유여행으로 돌아다니는 것 보다는 하루정도 가이드분과 섬일주를 진행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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