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석 실장&황수민 주임의 ♥ 하와이 출장기 [식사 편] :::
작성일 :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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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

이번에는 하와이에서 식당을 이용 해 본 후기입니다.
저희 돈으로 사먹어보기도 하고, 마스터쿠폰을 이용 해 보기도 했는데요, 하와이는 물가가 비싸다보니
허니문메이트에서 제공 해 드리는 마스터쿠폰을 알차게! 이용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헤븐리] 식당입니다. 
하와이에 도착한 첫날 먹게된 첫 끼였습니다. 헤븐리는 유기농 식자재만을 사용하는 오가닉 레스토랑이라고 합니다.
옐로우 마스터쿠폰으로도 식사가 가능한 곳이지만, 저희는 쿠폰을 사용하지 않고 이용을 해 보았습니다.
헤븐리에서 쿠폰을 이용하실 경우 조식 메뉴는 로코모코, 에그베네딕트, 오믈렛, 프렌치 토스트 등을 드실 수 있구요, 저녁시간대에 방문하실 경우에는 간단한 안주 한가지와 음료가 제공된다고 합니다.

위치도 큰 쇼핑몰인 로스매장 바로 건너편에 있어서 찾는데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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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쪽에 이렇게 메뉴판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저 비싼 가격들이 보이시나요? 스파게티 한 접시에 $18.5(약 22,000원), 스테이크는 $29(약 34,000원) 입니다.
하와이가 물가가 비싸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직접 체험 해 보니 더 확 와닿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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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내부는 이렇게 바 같은 느낌으로 꾸며져 있었습니다. 분위기가 너무 좋더라구요! 
참, 그리고 하와이에서는 술을 시키시면 무조건! 운전면허증 또는 여권을 소지하고 계셔야 합니다.
나이를 증명할 수 있는 ID를 보여주지 않으면 아예 술을 안 주더라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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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하와이 전통 음식인 로코모코와 스테이크, 파스타를 시켜 먹었습니다.
저 때 너무너무 배고파서 나오자마자 급하게 사진찍고 먹기 시작했더니.. 사진이 조금 흔들렸네요^^;
스테이크와 파스타는 특별히 남다르다거나 하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로코모코는 처음 맛보는 맛이었습니다. 생강 맛이 조금 강하기는 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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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먹은 후에 받은 빌지입니다. 저 사악한 가격이 보이시나요?
성인 4명이서 메뉴 4개, 맥주 4병 마신게 전부인데 $110이나 나왔습니다.
저희는 이날 이후 마스터쿠폰을 열심히 쓰면서 돌아다니기로 다짐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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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방문한 식당은 한식당인 [미가원] 입니다. 
시차 때문에 아무도 조식을 먹지 못 해서, 아침겸 점심으로 한식당에 가 보기로 했습니다.
여기 또한 힐튼가든인 바로 옆 블록에 위치하고 있어서 찾기 어렵지 않았습니다.
저희가 묵은 힐튼가든인 호텔과 가까워서 그런지 돌아다니면서도 계속 눈에 띄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가게 사장님께서 한국분이시다보니 의사소통이 너무 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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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판입니다. 메뉴가 정말 다양하게 준비되어있네요! 한식당 또한 만만치않은 물가를 자랑합니다.
김치찌개가 $14(약 16,000원) 이라니요 ㅎㅎ그래도 마스터쿠폰 덕분에 팁을 제외하고 추가 지출 없이 배부르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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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내부입니다. 벽에는 다녀가신 분들의 글들이 남겨져 있었구요, 저희가 갔을 때 한국인 말고도 외국 사람들도 꽤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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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마스터쿠폰으로 음식을 주문했구요, 
[A세트] 김치찌개 + 소불고기와 [D세트] 순두부찌개 + 돼지불고기를 시켜 먹었습니다.
밑반찬도 따로 나오고, 배불러서 남기고 나왔을 정도로 고기 양을 엄청 푸짐하게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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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희는 한국으로 돌아오는 마지막날 저녁에 미가원을 다시 한 번 찾았습니다.
마스터쿠폰으로 삼겹살을 시켜 먹어봤는데요, 이날도 고기양을 정말 푸짐하게 주셨습니다. 
김치찌개도 주시고, 공기밥도 추가요금 없이 서비스로! 주시더라구요. 
해외에서 삼겹살과 김치찌개라니. 정말 새로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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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아스톤와이키키 1층에 위치하고 있는 [울프강 퍽] 입니다.
가게 내부는 흔한 패스트푸드점처럼 보였습니다.
여기도 마스터쿠폰을 사용했습니다.
마스터쿠폰으로는 조식에 오믈렛+음료, 칼루아포크+와플, 햄+소세지+피자를 드실 수 있구요, 저녁에는 버거류를 드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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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을 하고 나면 번호판과 컵을 주는데요, 바로 옆에있는 셀프 드링크 바에서 원하시는 음료를 드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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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받은 번호표입니다. 이 번호표를 가지고 앉아있으면 음식이 나오면 자리로 가져다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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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기다리니 햄버거를 가져다 주셨습니다.
심플하죠? ㅎㅎ 그치만 정말 맛있었습니다. 특히 감자튀김이 한국에서 먹었던 어느 감자튀김보다 맛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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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가 너무 커서 나이프를 달라고 해 반 잘라 먹었습니다. 패티가 정말 두툼하게 들어가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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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시간에 한번쯤 들려보시면 좋을 것 같았습니다. 
야외 테이블도 준비되어 있어서 바로 앞에는 와이키키 해변이 있고 지나다니는 사람들을 가만히 보고 있으니 하와이의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곳은 힐튼가든인 1층에 위치한 조식당인 [파이어그릴] 입니다.
마스터쿠폰을 이용하였구요, 쿠폰을 보여주시면 바로 입장을 도와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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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은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뷔페식입니다.
소세지, 빵, 에그스크램블, 볶음밥 등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다른 분들이 식사를 하고 계시는 시간이다 보니 뚜껑은 열고 찍지는 못했습니다.
저는 힐튼가든인에 묵었기 때문에 조식으로 한번 방문 해 보았는데요, 메뉴 중 볶음밥은 추천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소금이 덜 풀렸는지 조금 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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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그릴에는 콘플레이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멀리서 보고 라면인가? 라고 생각했는데, 콘플레이크더라구요 ㅎㅎ 간단한 아침식사 대용으로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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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파이어그릴에서는 뷔페식 말고도 원하는대로 오믈렛을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
각자 테이블에 보시면 오믈렛 주문 종이와 연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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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힐라니 1층에 위치하고 있는 [O BAR] 입니다.
저희는 알로힐라니 객실을 보는 날 여기에서 점심식사를 해결했습니다.
역시나 비싼 금액대를 자랑하지만 꽤나 맛있었고, 직원분들이 밝고 활기찬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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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은 호텔 매니저님께서 시켜주셔서 저희는 음료만 따로 골랐습니다.
제일 먼저 고른 음료를 가져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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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샐러드부터 시작해서 순차적으로 요리가 나왔습니다. 음식은 깔끔하고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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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울프강 퍽을 먹고 호텔로 돌아가는 길에 보았던 [푸드트럭] 입니다.
포케, 피자 등 다양한 음식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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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에서 메뉴를 본 후 트럭에 가서 주문하는 시스템입니다.
저희도 페페로니 피자를 한 판 시켜보았는데요, 주문하자마자 바로 만들어주는 따끈따끈한 피자를 맛볼 수 있었습니다.
푸드트럭 앞에는 기다리거나 음식을 먹을 수 있는 테이블도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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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인터네셔널 마켓에 있는 [푸드코트] 입니다.
한국의 푸드코트와 동일한 시스템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마음에 드는 가게에서 음식을 주문한 후, 빈 자리에 앉아 드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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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방문했을 때는 저녁시간이라 그런지, 빈자리가 없었습니다. 그나마 빈 자리는 전부 맥주를 마시는 바밖에 없어 이용 해 보지는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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