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국의 섬 ♥몰디브♥ 출장기 - 양나래 과장&전아름 과장 [아밀라푸시] :::
작성일 :
2019.12.06
파일 :
조회 :
559

[아밀라푸시]

* 장점 
- 1대1 버틀러 서비스가 가능하다
- 기본 식사플랜으로 이용할수 있는 레스토랑이 많고, 알라까르테식 이다.
- 객실이 넓고 관리가 잘되어 있다.

* 단점
- 몇몇 레스토랑은 음식이 짠 편이다 (알라카르테라 덜짜게 미리 요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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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 도착하면 볼수 있는 아밀라푸시 부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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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밀라푸시는 국내선 이동이라 국내선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직원분께서 짐도 옮겨주시고 티켓팅, 수하물수속까지 다 해주시기 때문에 저흰 편하게 기다리기만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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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 이렇게 걸어서 3분이면 바로 도착합니다 ^^
티켓팅 해주실동안 잠시 기다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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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팅 마치고 건너편에 있는 라운지로 이동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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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밀라푸시 전용 라운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아늑하게 기다릴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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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도 드실수 있는데요~~ 물론 무료로 제공됩니다.
와이파이 비밀번호도 저렇게 적어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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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을 받고 잠시 기다리면
항공시간에 맞춰서 리조트 직원이 다시와서 안내를 해줍니다 ^^ 설명을 듣고 시간에 맞춰서 다시 공항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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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서 수하물 부쳐주고, 수속도 밟아주니 우린 카운터로 갈 필요없이 바로 터미널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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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선 항공입니다.
생각보다 쾌적해서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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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흔들림 없는 비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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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선으로 타고가도 몰디브의 섬들을 볼수 있습니다.
비행기에서 리조트 맞추기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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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렇게 비행기가 위로뜨자마자 쭉 다시 내려오면 금새 도착..
아밀라푸시 피켓들고 있는 직원분이 나와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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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트 선착장으로 안내해줄 버스..
짐은 안찾아도 됩니다. 다 알아서 갖다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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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장에 도착했습니다.
버스로 2분?3분?,, 바로 옆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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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분정도를 달려 도착한 아밀라푸시~~
리조트 직원분 &버틀러분이 나와서 맞이해주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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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대기하고 체크인을 하는데요~
버틀러분과 정식적으로 인사를하고 버기타고 숙소로 안내해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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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군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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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라군하우스 객실에 머물렀습니다.
가격은 오션리프->라군하우스->오션라군하우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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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밀라푸시는 객실마다 자전거 2대가 있어서 굳이 버기를 이용 안해도 쉽게 이동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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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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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 티 캡슐과, 무료로 제공하는 물..  커피포트 등 라군&오션라군하우스는 기본 제공하는 물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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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랍장을 열어보니 과자,와인냉장고가 있네요 (유료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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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바도 큼직합니다~~ (유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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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안으로 들어오면 침대가 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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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변에서 본 침대.. 굉장히 푹신푹신 합니다.. 꿀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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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고 눈치 채신분은.. 아시겠지만 저때 비가 많이 왔습니다. 분명 건기였는데요..
자 이렇게 비가 와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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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과일,지도,간단한 디저트, 샴페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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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왼편에는 아이패드와 , 버틀러와 상시 연락 가능한 핸드폰이 있습니다. 버튼하나만 누르면 바로 버틀러와 연결됩니다.
아이패드는 각 부대시설의 정보 확인이 가능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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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명조끼도 옷장에 있어서 굳이 워터스포츠 센터를 안가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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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으로 나가보았습니다.
선덱공간이 넓어서 좋습니다. (날씨정말.. ㅠㅠ) 
한번은 저기 테이블에서 라면먹으면서 빗소리 듣고 바다를 보는데 정말 좋더라구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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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는 바닷물을 흘려보낼수 있는 샤워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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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내려가면 라군하우스 수중환경입니다.
라군하우스라 물고기가 없지 않을까 했는데~ 그래도 밑에서 물고기 많이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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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먹도 있어서 인생샷찍기 좋습니다. (저처럼 키가 좀 작으신분들은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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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번에 침대 왼쪽공간에 있는 욕실입니다.
욕조에서 바다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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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면대도 두개가 있어서 편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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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리조트가 얼마 안되어서 다 빤짝빤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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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여성용품,면봉,화장솜,바느질세트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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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엔 한쪽은 변기, 한쪽은 샤워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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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샤워시설도 있습니다.
한번 시도 해봤지만 물놀이 한뒤라 추워서 다시 들어왔습니다.



[오션리프하우스 & 오션라군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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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 리프하우스로 가는길..
확실히 바다색이 다릅니다. 산호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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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리프하우스 & 오션라군하우스는 객실구조,크기 다 동일하며 수중환경의 차이가 있습니다.
들어가자마자 거실공간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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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가 두대 (거실,침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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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객실은 침대기준 왼쪽에 욕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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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쪽에서 바라본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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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군하우스와는 조금 다른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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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군하우스는 풀이 길게 뻗어있구요, 오션리프&오션라군 하우스는 넓은 사각형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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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아밀라푸시는 온통 하얀 객실이었지만
저렇게 푸른색으로 바꾸고 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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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예쁜 객실이지만... 날씨때문에 예쁘게 안나왔네요 ㅠㅠ


[오션리프하우스 수중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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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라군하우스 수중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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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신기하게도 같은 섬인데 객실 위치마다 바다 색이 다르게 보이더라구요~



[스카이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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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밀라푸시에 딱 한채밖에 없는 스카이하우스 버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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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층으로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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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가자마자 마스터 베드가 보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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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수영장입니다.
숲속에 있는 느낌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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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수영장 왼쪽에 이렇게 버블이 있습니다.
모리셔스에 버블롯지 숙소가 유명한데 이쪽에도 있네요, 입구에 문, 중간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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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을 위한 객실이다 보니 침실,욕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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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베드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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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 & 사우나 & 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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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vu 스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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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메뉴들~ 한국어는 아쉽게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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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 이용하고 있는 관계로 스파샵 내부는 볼 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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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간에 짐, 간단한 카페, 뷰티살롱 (네일,헤어샵등), 요가 파빌리온, 스팀&사우나 공간이 같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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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사우나 입니다. 
투숙객들에게 무료로 제공하고 있구요, 남,여 따로 이용해야하지만 미리 예약하면 
커플로 이용 가능하다고 하니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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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조에서 즐기는 아름다운 야외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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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남자 & 여자 나눠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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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도 이쪽에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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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쪽으로 나오면 또 다른 아밀라푸시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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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는 요가 파빌리온입니다.
12월부터 무료로 바뀌었다고 하니 요가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꼭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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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길에 풋살 경기장 & 테니스코트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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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에 있는 아밀라푸시 지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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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용수영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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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올때 진행하는 프로그램인데
재밌어 보이더라구요.. 전 일해야해서 즐기진 못했습니다 ㅠㅠ


[Baazaar/Fresh] - 조식 레스토랑

조식 레스토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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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세미뷔페가 차려지고, 메인은 알라까르테 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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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원하시는 음식을 주문하시면 되는데 갯수제한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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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이 알라까르테지만 뷔페도 종류가 많았습니다.


[Joe''s Pizza] - 런치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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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밀라푸시에서 유명한 조스피자 입니다.
아밀라푸시 직원들도 계속 자랑하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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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야외에서 드셔도 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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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바자르 바 에서 주문하실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피자갯수 제한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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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 메뉴판입니다. 아밀라푸시는 기본 올인클루시브 이므로 BP 금액으로 보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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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가 정말 맛있더라구요 ㅎㅎ
남으면 테이크아웃도 가능해요 :), 처음에 주문자체를 테이크아웃으로 하셔도 되구요!^^


[THE EMPEROR BEACH CLUB] - 런치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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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MPEROR BEACH CLUB은 간단한 스토어와 같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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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좀 있지만, 기념품이나 필요한것들을 구매하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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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어에서 레스토랑 가는길에 있는 당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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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많이 없었습니다.
다른 레스토랑과 또 다른 캐주얼한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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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로 간단한 뷔페가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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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메뉴가 굉장히 많아서 보는눈이 즐거웠습니다^^
간단뷔페지만 간단하지 않은 종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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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도 음식 주문이 가능하구요
햄버거가 유명하니 햄버거와, 파스타를 시켜보았습니다. 직원분께서 추천메뉴를 설명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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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맛있었습니다 ㅠ_ㅠ


[Feeling Koi &1 OAK LOU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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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서 내렸던 곳 옆에 필링코이 레스토랑과 선셋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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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링코이, 일식 레스토랑이구요 바다를보며 식사할수 있는 장소입니다~
숙박중 1회 포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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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코스로 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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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 끝날때 쯤 한식이 그리울때 예약하면 될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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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 찰떡파이를 얼려놓은듯한 맛. 맛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다 ~~ 엄청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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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에있는 1 OAK LOUNGE, SUNSET BAR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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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분위기가 너무~~~좋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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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샴페인 다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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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마치고 나와보니 어두컴컴~~ 분위기 너무 좋았습니다 ^^


WOK - [디너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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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레스토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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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요리라 메뉴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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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음식은 전반적으로 짜더라구요, 주문하시게 되면 꼭 덜짜게 해달라고 하세용


[Baazaar 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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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인클루시브 플랜으로 이용할수 있는 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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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이용할 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아서 ^^;
딱 한번 이용해보았습니다. 위에 ''조스피자'' 사진에 있는 음료 메뉴판이 이 바자르바 메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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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밀라푸시 중간에 있는 공용 화장실인데 너무너무~~ 깨끗하고 좋았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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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자르 바 옆에 있는 워터스포츠 센터
무동력 해양스포츠는 이쪽에서 예약하시면 됩니다.

기대했던만큼 전체적으로 너무 좋았던 아밀라푸시였습니다.
국내선 이동시간도 가깝고, 보트이동시간도 가깝기 때문에 생각보다 금방 도착했구요
1대1 버틀러 서비스와, 뷔페식만 있는게 아닌 코스 및 주문형식의 식사가 너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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