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바다 주임의 필리핀 미시비스베이 첫 출장기!!!★ -일정편 :::
작성일 :
201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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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4,594
 ★신나게!!!떠나보자!!!필리핀 미시비스베이로!!!출바~~알 ★


[필리핀 미시비스베이편 CHAPTER #2] 
 


자아~잠깐 쉬다왔으니 다시 레가스피로 돌아가볼까요???
간단히 레가스피에 대해 설명을 하고 일정을 떠나보겠습니다.
레가스피는 1편에서 말씀드린것처럼 마닐라 경유하여 항공스케쥴상 1박하고 오전 비행기로 넘어오는 지역입니다.
마닐라에서 항공으로 50분정도 소요되며 알바이 주에 속하는 레가스피시로써 교육과 행정 도시입니다. 웨일즈샤크(고래상어)가 유명한 지역으로 매년 4월 축제가 열릴 정도입니다. 유명한 관광지로는 마욘화산...해발 2,474m의 높이를 자랑하는 활화산으로 1,616년 첫폭발이후 최근에는 2009년에 폭발한 활화산으로 지금도 연기를 내뿜고 있습니다. 굉장히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화산이지만 지금은 과학의 발달로 폭발하기 한달전부터 미리 예측할 수 있다하고 화산이 폭발한다고 해도 터지는것이 아니라 용암이 천천히 흘러내리는 수준이여서 화산이 터질때 그광경을 보러오는 유럽인들도 굉장히 많다고 하네요. 또한 미시비스베이리조트는 마욘화산에서 50KM정도 떨어져있는 안전지대에 있어서 전혀 걱정은 안하셔도 되세요^^마욘화산 전망대 리뇬힐...마욘화산뿐만이 아니라 알바이 전 지역이 모이는 언덕으로 끝내주는 광경을 자랑하는 만큼 사진도 굉장히 이쁘게 잘나오는 관광지입니다. 각사와 성당...전망대에서 10분 거리에 있는 각사와 성당은 약 500년 전 흙과 쌀죽으로 만들어졌으며 1814년2월1일 마욘 화산의 폭발로 인해 화산암과 마그마가 흘러내릴 당시, 사람들이 성당안으로 피신해 이곳에 약 2500여명이 매몰됐습니다.
성당은 지하 30m정도에 묻혀 있으며 현재는 매몰되지 않고 남아 있는 성당의 종탑만을 볼 수 있습니다. 종탑의 크기만으로도 성당이 얼마나 컸었나를 짐작해볼 수 있습니다.
알고가면 더 재밌는 레가스피...이제 떠나봅쉬다~^^







여기는 리뇬힐...사진과 같이 마욘화산과 레가스피 시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이지요^^차량에서 내리자마자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함성~우와~~~~~~~~완전 최고다...ㅋㅋㅋ저 또한 그들중 한명이었지요^^;제가 갔을땐 우기여서 구름이 많아 산정상이 가려져 있더군요...ㅠ.ㅠ아쉬워라...ㅠ.ㅠ산위에 하얀건 연기가 아니라 구름입니다^^(전 연기인줄알고 우와~연기봐~이랬다가 완전...^^;)마욘화산을 등지고 한컷,시내를 등지고 한컷,
같이간 현지소장님과 한컷...맨 아래사진은 포토샵 좀 해서 올릴껄 그랬나봐요...ㅠ.ㅠ





각사와성당 트릭샷 촬영^^각사와 성당에 도착하시면 동네 주민들이 파일을 들고 서있어요~트릭샷을 촬영해주시는 분들이죠...트릭샷 촬영하시고 간단한 팁만 챙겨주시면되세요^^원치않으실땐 노땡큐해주시는 센스^^
저도 처음엔 안찍을려고 하다가 다른분들이 찍는거보고 재밌을거 같아 찍어봤지요~ㅋㅋㅋ땀을 뻘뻘흘려가며 찍어주더라구요...죄송스럽게...ㅋㅋㅋ표정까지 더 리얼했으면 완벽했겠지만 사실은 트릭샷이 첨이라...^^;제 뒤로 보이는 건물이 각사와 성당 종탑입니다. 저 밑에 본 건물이 매몰되어 있는거구요...레가스피는 화산지대이다보니 흙도 전부 검은색...그래서 반사열때문에 더 더웠다능...ㅠ.ㅠ(오~유식유식...반사열 나왔으...좋아~ㅋㅋㅋ허니문메이트 브래인 담당도 할까...음...^^;)이제 리조트로 출봐~알


제 아침 식사랍니다. 음식 종류는 다양한 편이에요~전 원래 아침을 안먹는지라 간단???!!!하게 먹었지요^^
컵라면과 김치 꼭!!!챙기시길...강추강추!!!



운전을 하실 수 있으시면 따로따로 ATV를...못하시겠으면 같이 버그카를...^^미시비스의 세심한 배려...GOOD~!!!







ATV를 타고 풍경이 좋은곳에 중간중간 내려서 사진 한컷...면허가 없는 분들도 ATV 주차는 기가 막히게 잘하더군요...ㅋㅋㅋ자로 잰듯한 일자 주차...ㅋㅋ어떤 일정을 하던 아이스박스에 기본적으로 시원한 물은 항상 챙겨주더군요~미시비스의 세심한 서비스와 배려에 다시 한번 감동의 물결~ㅋㅋ











정상까지 ATV를 타고 올라가서 ZIP LINE을 타고 내려옵니다. 제가 첫번째로 자신있게 뛰겠다고 손들었는데 막상
준비하고 올라가니 심장이 터질거 같더군요~ㅠ.ㅠ드뎌 줄에 안전고리를 묶고 주의사항 설명을 듣는데 전혀 귀에
안들어와요...ㅠ.ㅠ처음타보는  ZIP LINE...세상에 이정도일줄은...ㅠ.ㅠ출발직전 앉아서 다리를 들라던데...너무 무서워서 한쪽 다리만 들고 나머지는 도저히 들 수가 없었어요...ㅠ.ㅠ다시 한번 심호흡을 하고 3,2,1...
 WAIT,WAIT!#$$T!@#$^%TTT 저 자신도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을 내밷게 되더군요...ㅋㅋㅋ뒤에선 이미 웃음바다...
창피하고 부끄러워 이번엔 꼭 출발해야겠다고 마음먹었죠~헬퍼에게 나긋하게 말했어요~슬로우슬로우...ㅋㅋㅋ
It''''''''s OK?하면서 웃더군요...전 OK를 외쳤고 3,2,1...두다리를 활짝든 순간 출바~~알~~~생각보다 빨랐어요~ㅠ.ㅠ
점점 돌아가더니 뒤를보면서 낙하...두려움에 떨렸고 드뎌 착지~발에 힘이 빠져서 후들후들...완전 창피했지만
카메라를 들이대는 순간 괜히 여유로운척...ㅋㅋㅋ전부 내려오길 기다리고 카트타고 ATV있는곳까지 올라가서 다시 리조트로 호핑투어하러 출발~^_^








드뎌 호핑투어를 나가네요~호핑투어는 슬라이드가 달려있는 배를 타고 나가서요~스노쿨링하면서 슬라이드도 타고...제가 슬라이드 스타팅을 끊었지요~ㅋㅋㅋ완전 재밌어요~스노쿨링은 뒷전으로...계속 슬라이드만 타서 남들에게 피해만 줬다는...ㅋㅋㅋ현지 소장님은 어느정도 거리가 떨어져 있어서 이정도면 되겠다 싶었는데 떨어지는 순간 바닷물을 다 마셨다는...^^;스킨스쿠버는 첫번째 앞에 보이는 배를 타고 나가구요~미시비스 가이드분께서 영어로 설명을 해주시는데 천천히 알아듣기 쉽게 바디 랭귀지랑 같이 설명을 주셔서 전부 알아들을 수 있어요~가끔 한국말도 섞어서 설명해주신답니다~^^쫀쫀히 하세요~오케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는 스노쿨링하면서 바다밑에 굉장히 이쁜 소라가 있더라구요~잡으려고 잠수했다가 스노쿨을 입에 그대로 물고 들어가서 바닷물을 왕창 먹었지요...ㅠ.ㅠ
스킨스쿠버는 가이드의 도움으로 같이 들어가는데요~처음하시는 분은 너무 당황하지마시고 릴렉스하게 숨을 쉬세요~처음엔 숨쉬기가 좀 어려워서 당황할 수 있다는...정글의 법칙에서 나오는 대왕조개도 보고 니모와도 인사하고 왔답니다.ㅋㅋㅋ대왕조개는 잡아서 먹어보고 싶은 충동이...ㅋㅋ



호피켓(보라카이의 세일링보트 업그래이드판),윈드서핑(최초 1회 강습무료),카누,카약,페달보트등 모든 무동력 해양스포츠는 언제든 무제한으로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으세요~저도 카약이랑 페달보트를 심심할때마다 탔었지요~ㅋ너무너무 재밌어요~신랑 신부님께서 오셔서 같이 이용하신다면 더 돈독해질 수도 있겠다~정말 낭만적이고 평화롭다~라는 걸 느꼈어요^^나중에 여자친구랑 꼭 오고 싶다는것도^^;







제트스키와 바나나보트...제트스키를 처음에 보자마자 심장이 쾅쾅 뛰더군요...태국이나 청평에서 타봤던 기억이 새록새록...제트스키에 몸을 싣고 가속 페달을 누르는 순간 미친듯이 소리를 질렀어요~ㅋㅋㅋ다른 제트스키와는 출력자체가 다르다는걸 몸소 체험했죠...끝까지 땡기는 순간 날아갈듯한...살짝 무섭기도 했구요~지금 글을 쓰고 있는 이순간에도 그때 기억이 나면서 벌써 흥분되기 시작하네요...ㅠ.ㅠ(정신은 아직도 미시비스에...ㅠ.ㅠ)굉장한 출력에 묶여있는 바나나보트...재미없다고 끝까지 안타시겠다는 현지 소장님과 타여행사 직원분을 억지로 바나나보트위에 올려서 드뎌 출바알~역시나 차원이 다른...정신 나간 사람처럼 미친듯이 소리를 질렀드랬죠...우왁~우워~와하하하하ㅋㅋㅋ완전 창피...먼 바다로 나가서 우릴 빠뜨릴려고 빠른 속도로 뱅글뱅글 돌더군요...ㅠ.ㅠ죽을힘을 다해 끝까지 매달리다가 결국엔 동시에 풍덩~(현지 소장님 제 뒤에서 왈...버텨버텨 무조건 버텨!!!!!!!!!ㅋㅋㅋㅋㅋㅋ)남자셋이 몸이 무거운지라 바나나보트에 오를려다가 뒤집혀서 다시 풍덩...낑낑대며 버티다가 결국엔 힘이 다 빠져서 헥헥대고 있는 사이 운전수가 도와주네요...ㅋㅋㅋ겨우겨우 올라와서 다시 자세를 가다듬고 출발직전...소장님께서 뒤에서
릴렉스하게 하라고 하시네요~하지만 전 베리하드를 외쳤드랬죠~ㅋㅋㅋㅋㅋㅋㅋ드뎌 마지막 구간...또 끝까지 버티다 이번엔 얼마 버티지 못하고 빠졌네요~ㅠ.ㅠ해안이랑 가까운곳에서 빠져서 해안까지 헤엄쳐서 나오는 순간 소장님왈...바나나보트가 원래 이렇게 재밌었어???ㅋㅋㅋㅋㅋ저도 완전 푹 빠졌지요~이제 다른곳에선 재미없고 시시해서 못탈듯...



비치에서의 휴식장소도 굉장히 잘되어있고 비치타월도 준비되어 있으니 따로 챙기실 필요도 없으시죠~미시비스의 세세한 서비스...정말 다시 한번 감동입니다.











마지막날 저녁...5PEAKS SUNSET COCKTAIL...차량에서 내려서 언덕을 올라가는 순간 여기저기서 탄성이 터져나오네요...저 또한 입이 다물어지지 않았구요~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멋진 광경을 보고 있노라면 모든 근심과 걱정,스트레스가 싸악~날아가버리는 듯한...정말 아무 생각없이 진짜 아름답다는 것을 느끼고 다시한번 대자연의 경이로움에 놀랐습니다. 칵테일 한잔하며 마욘화산을 바라보는 순간 어라?수증기가 하트모양으로 나오네요~ㅋㅋㅋ제가 허니문으로 간것은 아니였지만 나중에 우리 신랑,신부님께서 이 광경을 꼭 보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ㅋㅋ어느정도 분위기가 무르익을때쯤...이상한것을 느꼈습니다...분명히 밑에선 끈적끈적하고 후덥지근했던 날씨...올라와보니 바람도 부드럽고 시원하고 전혀 끈적임이 없었습니다.에어컨이 필요없는 날씨...누워서 잠들고 싶은 날씨...정말 내려가기 싫었지만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내려갔지요~(예외적인 얘기로 차타고 이동하면서 하교하는 초등학생들을 볼 수 있었어요~항상 3KM정도되는 산거리를 걸어서 등,하교 한다고했죠...우와~힘들겠다~이러는데 집에 거의 다 왔을거랍니다. 하지만 1분정도?가보니 초등학교가 두둥!!!이제 시작이였던거지요~ㅋㅋㅋ완전 빵터지면서도 불쌍하다는 생각이...)
여기까지 미시비스에서의 일정편이였습니다. 모든 일정이 리조트 자체 프로그램이다보니 일정에 대한 부담도 없고
원하시면 일정 조정도 가능하시죠~또한 일정다니시면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항상 가이드가 따라다니면서 물도 준비해주고 구급함도 항상 준비되어있죠...저는 가이드 노키와 친해져서 매일 아침 굿모닝 브라더~(저보다 4살이나 형이였습니다.^^;)라고 인사를 했었죠~ㅋㅋ같이 사진도 찍고 대화도 많이 하고...헤어질땐 정말 아쉽더군요...ㅠ.ㅠ
다음으로 출장기의 하이라이트...숙소편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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