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irst Thailand】with 수진대리&유진사원 -《이동, 방콕 노보텔》 :::
작성일 :
2012.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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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4,669
♥2012年 10月4日~10月10日 5박7일♥

[수진대리 & 유진사원의 태국 생생출장기]

안녕하세요! 허니문메이트 오수진대리와 김유진사원입니다~♬
태국의 대표적인 허니문 지역 푸켓과 코사무이를 다녀왔습니다.
푸켓은 역시나 화려한 밤거리와 다양한 즐길거리가 많은 지역이였으며, 
사무이는 태국속의 유럽이라 불릴정도로 역시나 많은 유럽인들과 깨끗한 비치와 더불어 휴양을 하실 수 있는 지역이였습니다^^
정말 알찬 방콕 1박, 푸켓 2박, 코사무이 2박의 알찬 5박7일 일정이였답니다.



우리나라가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항공을 대표하듯이 똑같이 타이를 대표하는 타이항공입니다 ^^
저희는 오후 출발이기때문에 방콕에서 1박 후 푸켓으로 넘어가는 일정입니다.
보통 오후 출발은 방콕에서 1박 후에 다음날에 이동하는 코스로 진행되겠죠?



우리나라에 맥스맥주가 있다면!! 태국에는 싱하 맥주!!




각 자리마다 개인모니터가있습니다.
한국어 서비스는 없었지만 그다지 불편한건없었어요^^
한국영화와 게임등등 여러가지 즐길거리가 있습니다.




기내식으로는 비빔밥과 닭고리요리 중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기내식은 변경될수도있습니다.)


드디어 방콕 도착입니다 ^^
넓고 깨끗한 수완나폼 공항의 모습입니다.
인천공항과 거의 흡사한 느낌이였습니다!



저희는 방콕에서 1박 예정이있으므로 짐찾을 찾으로 bagggage claim으로 고고!!^^



이곳은 어디일까요?
출입국 신고서를 작성할수 있도록 만든 테이블이 있는 공간입니다.
미리 기내에서 나눠주긴하지만 이곳에서 작성해주셔도 됩니다 ^^
(허니문메이트에서는 예문이되어있는 출입국신고서를 공항에 전달드립니다^^)



출입국신고서 쓰는곳 바로 앞에 위치한 입국심사대입니다.
태국에선 당연히 외국인이니 Foreign~~
입국심사에서의 간단한 인터뷰를 마치고 짐을찾을 차례!



바로 옆에 카트도 있으니 이용하시면 좋아요^^
태국은 1인 술1병 담배 1보루입니다. 아래 안내문도 그림으로 잘설명되어있네요^^


여럿 가이드분들이 피켓을 들고 있네요.
저희는 방콕에서는 일정이 없으므로 바로 가이드분없이 바로 호텔로 이동하였습니다.
이걸로서 인천-방콕은 끝^^

[방콕▶▷▶푸켓]

다음날 5시쯤 기상하여 바쁘게 준비후..
피곤하고 타이트한 비행시간을 뒤로한 채 푸켓에서의 바로 인스펙션이 있기때문에
호텔 조식까지 든든히 챙겨먹고 호텔 차량을 이용하여 출발하였습니다^^
역시 낮에보는 수완나폼공항과 밤에보는 모습은 확실히다릅니다. 훨씬 더 거대거대해보였어요!





역시나 북적북적거리는 공항의 모습입니다.



공항의 별미!! 면세점이죠?? 출발시간의 약간의 여유가 있으니 아이쇼핑!!
가격은 우리나라와 비슷한것같습니다.



우리나라 인천공항에서 쉽게 보실 수 있는듯한 광경..아시아나와 대한항공이 많듯이..
역시나 태국에도 자국기인 TG타이항공 많이 보입니다^^



방콕-푸켓으로가는 항공을 이용하기 위해선 버스를 타고 이동하게됩니다.
 

푸켓까지 이동시켜 줄 비행기입니다.
당연히 인천-방콕 구간의 비행기보다는 작겠죠?
방콕-푸켓까지는 약 1시간정도 소요됩니다. 서울-제주도 이동시간정도 생각해주시면되요^^



2-4-2 배열로되어있습니다.
타이항공 비행기는 모두 이렇게 빨강,보라,노랑의 화려한색이 포인트지요^^



기내식으로는 간단하게 음료만 제공될줄 알았는데 음료+샌드위치 같이 제공이됩니다.



예정 시간보다 빨리 도착한 푸켓! 드디어 푸켓이네요 ^^
방콕공항은 깔끔하고 넓고 세련하였지만 푸켓공항은.. 우리나라 제주도공항보다못한 역시나 전원적입니다.



주의하셔야할점!
화장실에 들리시기전에 먼저 짐부터 찾으세요.
저희는 짐부터 찾기전에 화장실에있다가 짐이없어져버리는 경우가..
방콕-푸켓구간이면 국내선쪽에 있어야되는 국제선쪽에있더라구요. 꼭 주의주의!



사와디카 웰컴 투 푸켓 ^^




밖으로 나오니 역시나 방콕보다도 더 가이드분들이 많네요!
신랑,신부님 이름이 적힌 피켓을 들고있는 가이드분한테 다가가시면됩니다.




[푸켓▶▷▶사무이]

푸켓에서의 모든 일정을 마치고 드디어 사무이로 이동합니다.
푸켓에서 사무이까지는 약1시간동안 이동합니다.
기존 방콕-푸켓에서 이용했던 비행기와는 달리 저도 생전 처음타보는 비행기로 이동하였는데요. 조금있다가 다시 안내드리도록하겠습니다 ^^



방콕에서는 가이드분없이 저희가 알아서 척척 진행을하였지만..
여기서는 안과장님께서 보딩도 짐붙이는것도 어떻게해서 어디로 나가는지도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해주셨답니다^^




면세점이 있을줄 알았는데 하나도 없던곳..
지루한 기다림이였지만 여기서 발맛사지도 받았답니다!




드디어 방콕에어라인스비행기 탑승하러 고고씽!!



여기두 셔틀버스타고를 타고 이동하였습니다
출장동안 총 5번의 비행기를 탔지만, 이번 비행기가 제일 색다르고 작았습니다.
40인승정도 되는 비행기 들어가서 보이는 이 공간이 비행기의 전부랍니다. 아담하죠~?!
사무이는 활주로가 짧아서 큰비행기는 운행할수없습니다.




비행기가 작다고해서 결코 서비스가 나쁘지않습니다. 사람의 인식이란게 참으로 무섭죠?
세심한 서비스는 타이항공보가 방콕에어라인(PG)가 개인적으로는 더 좋았습니다^^



실제로 처음보고 처음탑승하는 프로펠러비행기의 모습!



역시나 간단한 음료만 제공될줄 알았는데 맛있는 샌드위치&음료까지 센스있게 제공해주네요!





드디어 사무이 도착!
태국의 유럽이라 불리는 사무이죠? 역시나 유럽인들이 많이 보이네요.
사무이공항은 ‘이게 정말 공항이야?!’ 할 정도로 너무너무 아기자기하구 귀엽습니다.
푸켓공항과는 사뭇 다른 느낌이예요~!




짐을 찾고 출구쪽으로 나오셔서 가이드분을 만나시면됩니다.






무빙워크를 타고 미팅장소로가주세요~
원래는 이곳에서 가이드 미팅이 이뤄집니다.
그렇지만 보통 중간까지만 나오셔서 가이드 미팅미쓰가 종종 생긴다고합니다.
절때로 당황하지 마시고,현지연락처에 연락주시면 바로 만나실수 있어요^^

사무이에서 인스펙션을 도움주실 알렉스 소장님을 만나 숙소로 고고띵^^

[사무이▶▷▶인천(방콕경유)]

사무이에 처음도착했을땐 밤이라 어두워서 조명으로만 보였기 때문에 잘 안보였는데..
역시나 밝을때에 본 사무이공항은 느낌이다릅니다.



너무너무 편리한 서비스!
방콕에서 짐을 찾을필요없이 바로 인천으로 이동하는 서비스 CIQ!!!!!
CIQ란? customs(세관), immigration(출입국관리), quarantine(검역)의 약칭입니다.



역시나 도움주시는 소장님이계셔서 그런지 안내말씀도 잘해주시니 이동도 쉽게하였습니다^^



bye bye 사무이~




공항밖은 생각보다 넓고, 볼거리도 많습니다.
실크판매점이라던가 카페,간단한 기념품점도 있습니다

방콕에어 이용시에만 라운지이용이가능합니다.
간단한 케익과차가 무제한으로 제공됩니다.




PC도 이용가능하지만 요즘엔 흔하게 하나씩들 갖고있는 스마트폰으로 와이파이를 이용하지요?
직원분께 와이파이카드 요청하시면,여권과 보딩패스 조회후 와이파이 이용할수 있는 코드를줍니다.


스마트폰으로 Access Code 입력 후 이용하시면 됩니다.

예상치 못하게 항공딜레이..
그래도 서둘러서 급하게 가는것보단 기다리는게 맘도 편하구 여유롭고 라운지에서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기때문에 좋았습니다 ^^


기다림끝에 비행기 탑승-!!






역시나 음료만 제공될줄알았는데 감자샐러드,햄,케잌과 열대과일,쥬스들까지 무한감동감동^^
약 30분정도뿐이 이동안했는데 벌써 방콕 도착입니다!!



우린 CIQ서비스로 왔으니 편안하게 짐찾을 걱정 불편함없이 이동합니다!!



친절하게 직원분이 저렇게 큰푯말을들고 안내해주시네요^^
방콕에 도착해서 먼저 저흰 타이항공 카운터를 찾았어요!
지금까지 계속 붙어서 항공을탔었지만, 마지막 구간인 방콕-인천구간은 좌석이 떨어졌다는 말을 들어서...떨어진 좌석 붙이러 타이항공 카운터로 물어물어 이동!!
카운터에 부탁하니 자리를 붙여주시더라구요~ 참고해주세요^^



안내 표지판을 보며 우리가 이용한 항공편수체크 후 이동!
수완나폼 공항은 와이파이가 가능합니다~ 인터넷 좀 하다가 마지막 비행기 탑승-!!!!!



타이항공 국제선엔 개인모니터가 역시나 구비 되어있죠~?



역시나 마지막이고 긴장이 풀려서 인지 유진사원과 저는 탑승하자마자 잠들었답니다.
그래도 항상 어디에있던 잘챙겨먹는 유진사원&수진대리..ㅠㅠ

이상으로 비행기이동편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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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에서의 숙소
Novotel Suvarnabhumi airport hotel

저희는 방콕 노보텔수완나폼에어포트 호텔에서 숙박을하였습니다.
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10분정도 소요되며, 셔틀버스는 거의 15분 간격으로 24시간 운행됩니다.
공항에서 가깝기 때문에 오전 출발하는 항공편을 타기에는 제일 적합하지 않나싶습니다^^
참고로 공항2층 4번 게이트에서 호텔로 향하는 셔틀버스를 탈수있습니다.





노보텔에서 제공하는 차량입니다.
공항근처의 호텔이기도 하고 사실 별기대가 없는 호텔이였지만 정말 놀랬습니다.
거대거대하며 웅장합니다^^ 분위기 자체도 아~정말 이곳이 태국이구나!? 이런 느낌~?^^




여권으로 체크인후 아래처럼 키를 받게됩니다 ^^




객실은 외관이랑 똑같이 너무 깔끔합니다^^
참고로 왼쪽사진의 블라인드는 화장실쪽으로 붙어있는데,열면 화장실이 훤히 다 보여요ㅎㅎ



웰컴 푸르트.. 초콜렛과망고..




화장실도 샤워실,베쓰따로있어서 굿굿!!!

아침에 일찍 일어나 부지런히 조식까지 챙겨먹었습니다! 참고로 조식당은 오전 3시부터 오픈!
보통 조식은 포함으로 진행됩니다. 부지런히 서둘러 아침식사 든든히챙겨드세요^^



다음편부터는 일정편이랍니다. 많은 기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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