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낭만의도시 시드니 & 천국의 섬 뉴칼레도니아 출장기 ♥ with 이지현 대리 :::
작성일 :
2012.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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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5,529




♥시드니 & 뉴칼레 도니아 출장 후기♥



안녕하세요 허니문메이트 이지현대리입니다.

빨간 단풍이 물드는 어느 가을날 낭만적 항구도시 시드니와 천국의섬 뉴칼레도니아로 출장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시드니 뉴칼레도니아는 아직 많은 허니무너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곳이지만 그동안 다녀왔던 어느지역보다도 매력적이고 좋았던 지역입니다.

지금부터 제가 보고 느꼈던 시드니 & 뉴칼레 도니아에 대해 자세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감히 단언하건데 제 후기를 보시면 분명 시드니 & 뉴칼레 도니아라는 나라에 빠져들게 될꺼에요^^


▣ 시드니 & 뉴칼레 도니아의 지역을 꼭 가야만 하는 이유

1 . 100% 관광도 100% 휴양도 싫은 관광 + 휴양의 찾으시는 분들

2 . 일정 내내 빽빽한 패키지 보다는 약간의 자유를 원하시는 분들

3. 도시와 자연을 함께 즐기고 싶어하시는 분들

4. 가까운 곳에서 프렌치 컬쳐를 느끼고 싶어하시는 분들

5. 남들 다가는 흔한 허니문지역이 아닌 특별한 곳으로 떠나고 싶어하시는 분들

이 외에 모든 분들께 시드니 & 뉴칼레 도니아를 적극적으로 추천드립니다.

저희 경험을 믿어 주신다면 평생 한번의 소중한 허니문으로 기억될꺼에요^^


▣ 시드니 & 뉴칼레 도니아 여행 TIP.

1.호주는 우리나라와 날씨가 정반대이지만 언제든 투어하기 좋은 날씨이며,뉴칼레도니아는 연평균20~28도의 축복받은 봄날씨입니다.

2. 뉴칼레도니아의공용어는 프랑스어지만 영어도 통용이 가능합니다.

3. 뉴칼레도니아의 한국보다 2시간 시차가 빠르며 전기는 220볼트로 우리나라와 같으며 호주는 볼트가 우리나라와 약간 다릅니다.

4. 호주는 팁문화가 발달이 되어 있지만 뉴칼레도니아는 팁문화가 없으므로 팁대신 "메르시"라는 프랑스어로 고맙다고 표현하면됩니다.

5. 뉴칼레도니아는 한국영사관이 없으므로 여권의 재발행이 불가능하여 여권은 분실하지 않도록 주의 하셔야 합니다.

6. 호주는 호주달러,뉴칼레도니아는 유로로 환전 하되 뉴칼 현지에서 퍼시픽 프랑으로 환전하면 하시면됩니다.


▣ 추천일정

1. 시드니 & 뉴칼레도니아

토요일 - 시드니 2박 + 뉴칼레도니아 3박

일요일 - 시드니 2박 + 뉴칼레 도니아 2박

월요일 - 뉴칼레도니아 3박 + 시드니 2박


2. 뉴칼레도니아 ONLY

1. 토,월 직항노선으로 누메아 2박 +일데뺑 2박

2. 누메아 1박 + 에스카파드 3박



인천 시드니 경유편으로 들어가시는 일정은 인천, 시드니 까지 대한항공(KE) , 아시아나 항공(OZ)항공을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시드니 - 누메아(뉴칼레도니아의 수도) , 누메아 - 인천은 에어칼린 항공을 탑승하게 됩니다.

에어칼린 항공 http://www.aircalin.co.kr 은 2008년 6월 이후로 인천 - 누메아 구간의 직항 노선을 취항하고 있습니다.

현재 토,월요일 매주 2편으로 직항을 띄우고 있기 때문에 토,월 4박 6일 또는 6박 8일의 스케줄로 뉴켈레 도니아를 만나볼수 있습니다.

경유편을 이용하신다면 동경,오사카,시드니,오클랜드등의 많은 곳을 경유해서 들어가실수 있습니다.



히비스커스 클래스는 비지니스 클래스입니다. 히비스커스는 뉴켈레도니아의 국화라고 합니다^^

이코노미 클래스입니다. 다양한 기내 환경을 엿볼수 있었습니다.


에어칼린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드리는 이유는 솔직히 제가 에어칼린 항공을 처음 타보았는데 굉장히 작은 비행기로 생각을 했었는데

비행기도 훨씬 크고 기내 시설도 너무 좋더라구요^^ 저처럼 에어칼린을 경험해 보지 않으신 분들은 걱정 붙들어 매셔도 좋으실것 같아요

자 이제 그럼 간단한 설명을 끝으로 저와 함께 떠나 볼까요~♪

보통 인천 - 시드니 비행기를 타고 들어가시지만 저는 인천 - 누메아로 바로 들어가는 비행기를 타고 갔습니다.

SB는 에어칼린 항공의 약자입니다.

보딩 받는 카운터 쪽에 마련된 뉴칼레도니아 홍보 간판입니다. 뉴칼레도나의 일데뺑과 우피베이에 대하 나와있네요^^

천국에서 가장 가까운 섬 뉴칼레도니아 너무 기대가 됩니다.

보딩을 받으러 줄을 서는데 한국분들이 없어요 매일 한국인이 바글바글 거리는 비행기만 타다가 외국인들만 잔뜩인 비행기를 타게 될

생각을 하니 좋네요~*

에어칼린 비행기 입니다 깔끔하고 멋진 외관을 자랑하고 있어요

비행기를 타고 간단한 스낵을 제공해줍니다^^

기내에서 제일 마음에 들었던와인! 다양한 와인들을 제공해주는데 열심히 마시고 숙면을 취했습니다. 와인 최고!

식사에 대한 설명은 한국어로 되어있는 종이를 주더라구요~^^ 이런 서비스 좋아요!



식사는 대구요리 & 파스타로 되어 있었습니다. 전 야들야들한 대구 요리를 선택했습니다. 둘다 맛잇었어요

인천에서부터 누메아까지 9시간 30분의 비행기를 맞치고 뉴칼레 도니아에 도착했습니다. 공항내부가 조용하고 깔끔하더라구요

에어칼린 카운터에도 늦은 시각까지 지키는 직원분이 있으시더라구요~

이제 내려갑니다! 벌써 부터 두근두근 합니다.

기나긴 줄을 지나 서서히 입구쪽으로!

짐을 찾으러 갑니다~*

보통 비슷한 색깔의 가방은 식별하기 어려우실수 있으시니 꼭 다른사람의 짐과 헷갈리지 않도록주의해주세요

가방이 나오기 기다리며 찰칵! 한쿡 사람 없나요? 호호

여길 보아도 저길 보아도 외국인들만 가득이네요

하나둘 짐이 다 나오기 시작해 짐을 찾고 밖으로 나갑니다. 생각보다 공항은 짐찾으러 가기도 쉽고 밖으로 나가기도 쉽게 되어있었습니다.

밖으로 나가면 미팅 포인트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정면에 아캉시엘이라고 적혀져 있네요! 바로이곳에서 뉴칼레도니아 미팅이 시작되며

두분의 성함으로 미팅을 시작합니다. 가이드가 아닌 현지 코디네이터를 만나게 되시는데요 못만나실일 전혀! 없으세요^^

내부를 조금 돌아볼까요? 사진찍다가 외국인이랑 눈이 마주쳤네요



깔끔한 공항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이곳은 BCI라는 환전소입니다. 유로로 환전해온 돈을 뉴칼레도니아 화폐인 퍼시픽 프랑으로 바꾸시면되시구요~ 환전시 환전 수수료가

약 6000원 정도 발생되오니 나눠서 환전 하지 마시고 한꺼번에 해주시는게 좋아요

짐을 찾고 이런식으로 빠져 나오시면 됩니다~ 참 쉽죠잉~

뉴칼레 도니아에 있는 호텔이 기재되어 있어요 유명한 로얄테라랑 르메르디앙이 보이네요^^

이제 공항에서 나와 호텔로 이동합니다. 벌써 밖은 어둑어둑 밤이 되었네요

깔끔한 공항 내부를 다시한번 돌아보구요~^^

어둡지만 왠지 기분좋은 뉴칼레도니아입니다. 날씨가 하와이랑 비슷하다고 해야할까요? 선선하게 부는 바람이 아주 기분좋습니다.

누메아로 가는 차량은 이곳에서 미팅합니다.

제가탄 차량이에요~ 하얗고 멋진 차를 탔어요

생각보다 크더라구요~^^ 물론 차량은 동일하지 않을수도 있어요

한산한 공항의 모습입니다. 이제 호텔로 돌아가서 1박하고 다음날 호주로 향합니다.

낮에 찍은 공항의 모습을 보여드린자면 누메아에서 공항으로 가는 모습입니다.

차를 타고 공항으로 가는길은 이국적인 풍경들을 선사합니다.

이름 모를 산과 파란 하늘 ! 룰루랄라~♪

뉴칼레도니아의 상징과도 같은 소나무는 길다란 자태를 뽑내고 있어요

이것은! 뉴칼레도니아 화폐입니다. 10,000퍼시픽 프랑은 대략 우리나라 돈으로 130,000원 정도 되는 돈인데요 돈이 엄청 커요^^

 이국적이고 아름다운 풍경을 보면서 시내로 향합니다. 먼저 저희 일정은 인천 - 누메아 - 시드니 - 누메아 - 인천의 일정이었으므로 다음날

호주로 향했습니다.

다시 공항에서 시드니로 가는 비행기를 타러 왔어요^^ 역시나 외국인들이 바글바글하네요

잠깐 들린 면세점! 돈페리뇽도 있네요 +_+

시드니로 들어갈때 콴타스 비행기를 타고 갔어요^^


에어칼린 보단 작은 기종을 타고 갔으면 대략 2시간 30분 정도 소요 되었습니다.

구름위를 나는 기분이란 묘해요!~ 비행기는 어떻게 하늘을 나는걸까요? 매번 엉뚱한 생각이란걸 알면서도 신기합니다.

시드니 가는 비행기의 기내식입니다! 비프와 앙증맞은 당근! 식감이 좋더라구요^^

저는 지금 호주의 상공을 날고있는데 지나가다가 오페라 하우스도 봤어요 +_+ 꺅!

상공에서 보는 호주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네요~

드디어 도착! 시드니 공항에 도착하니 한국어로 된 가이드 북도 있었어요

샤크! 호주에 상어가 많다던데 +_+ 물속에서 이런 상어보면 무서울것 같아요 ㅠ 몰디브에서는 한버 봤는데 물속에서 보는 상어는 덜덜덜!

폭신폭신한 공항을 거닐면서 출구를 찾으러 갑니다.

가방을 찾고 나가요~!! 공항에서 함부로 사진찍으면 혼납니다! 더이상은 진입할수 없게 하더라구요 ㅠ 힝

"웰컴투 시드니" 헬로우 시드니! 반가운 시드니!

시드니의 상징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릿지도 보이네요~ 빨리 만나보고싶어요

나가는 곳입니다. 뉴칼레 도니아 공항보다 더 크고 복잡한거 같아요+_+


밖으로 나와보니 눈부신 태양이 저를 반기더군요! 선그라스 필수에요!

이너네셔널 에어포트! 영어가 필수인 호주! 다만 전 영어를 못해요 저처럼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없으신분들도 안심하고 투어하실수있어요





맥도날드도 있네요! 왜 외국에서 보는 맥도날드나 스타벅스는 반가운걸까요?

밖으로 나오니 이렇게 공항에서 시내로 이동하는 버스를 타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인천에서 뉴칼레도니아를 먼저 가서 1박을 했지만 시드니를 경유해서 가시는 분들은 인천 - 시드니 - 뉴칼레 도니아 - 인천의 스케줄로 진행

되시오니 헷갈려하지 말아주세요! 시드니 뉴칼레 도니아의 자세한 일정은 http://www.honeymoonmate.com저희 허니문메이트 홈피를 확인

부탁드려요~^^

이상 간략한 공항 이동에 관한 일정을 뒤로 다음 장에서는 시드니 투어에 대해 안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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