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천국의 섬 뉴칼레 도니아 ♥ by 이지현대리 ( 뉴칼레 도니아 공항) :::
작성일 :
2012.12.10
파일 :
조회 :
4,778


♥ 천국의 섬 뉴칼레도니아

호주 시드니에서 비행기를 타고 뉴칼레 도니아로 왔습니다! 장작 2시간 30분의 비행을 마치고 뉴칼레 도니아로 도착했는데

날씨가 너무너무 좋았어요^^ 물론 사진은 조금 흐릿해 보이긴 했지만 날씨도 좋고 투어하기도 좋은 날씨 입니다^^

뉴칼레도니아는 천국과 가장 가까운 섬나라라고 알려져 있는데 제가 본 뉴칼레도니아는 천국에서 가장 가까운 섬이 아닌 천국 그 자체 였습니다.

앞으로 보여드릴 뉴칼레도니아 저와 함께 뉴칼레도니아에 빠져봅시다^^


★ 간략 정보 ★

먼저 뉴칼레 도니아에 대해 설명 드리면 호주와 파푸어뉴기니 사이에 있는 바케트 모양의 섬나라로 수도 누메아를 중심으로 일데뺑

로얄티 군도등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일데뺑은 우리가 알고 있는 꽃보다 남자의 촬영지로 이름난 곳으로 천연오로풀장과 카누메라 비치& 쿠토 비치 등으로 이름나있구요^^

예쁜 비치에서 휴양 & 힐링을 즐기기 좋은 곳이구요~^^ 로얄티 군도는 우베아,리프,마레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항공편★

인천 누메아 직항편은 토,월요일 기준으로 4박 6일 또는 6박 8일의 비행 스케줄로 운행하고 있으며, 일요일 출발 경우 동경에서 1박후

들어가실수 있습니다^^

그외에 경유편으로 시드니를 경유해서 가시는 일정으로 시드니 2박 + 뉴칼레 도니아 2박으로 진행하실경우 관광과 휴양을 함께 즐길수

있는 일정으로 최근 가장 선호도 높은 지역중에 하나입니다^^

그외에는 직항편으로 누메아 2박 + 일데뺑 2박 또는 수상가옥이 있는 메트르섬의 에스카파드 리조트에 투숙 하시는 일정으로 가장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 뉴칼레 도니아 TIP ★

1. 연평균 20~28도의 축복 받은 봄날씨! 언제든 뉴칼레도니아를 즐기기 안성맞춤!

2. 시차는 한국보다 2시간 빠른시간

3. 볼트는 220V로 우리나라와 동일! 멀티탭을 따로 챙겨가실 필요 없습니다.

3. 팁문화가 없는 지역이가 팁대신 고맙다는 표현으로 "메르시(고맙습니다)" 라고 말하면 됩니다.

4. 환율은 고정 환율로 *13 정도를 곱하면 되며 유로로 환전한후 뉴칼레도니아에서 퍼시픽 프랑으로 환전하시면 됩니다.

5. 뉴칼레도니아는 한국 대사관이 없으므로 여권을 잃어버리지않게 주의 하셔야 합니다.



자 그럼 뉴칼레도니아 공항부터 천천히 뉴칼레도니아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똥뚜타 국제공항의 표시가 보입니다^^ 이름이 조금 웃기긴 해요^^

입구에는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었고, 대부분 유럽인들로 보였습니다.

공항 안쪽에는 조그만한 까페가 있어서 트랜짓 시간을 여유있게 보낼수 있었습니다.

공항내부가 새롭게 정비되고있어서 인지 깔끔하고 깨끗했습니다.











뉴칼레도니아는 23 kg이상 짐이 넘어가면 약 100유로 정도의 챠지를 부과 하오니! 이점 꼭 주의 해주시기 바래요~^^

저는 이제 막 뉴칼에 왔지만 뉴칼에서 다른곳으로 넘어가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타히티 가는 비행기도 보이던데 솔직히 그 비행기타고 타히티로 넘어가고 싶은 충동이 가득했습니다.

이곳은 공항안에 있는 기념품 샵입니다!

선그라스와 다양한 기념품들이 눈을 즐겁게 하더라구요~

원주민처럼 생긴 목각인형들이 많이 있었고 왼쪽에 보이는 새는 뉴칼의 날지못하는 새 "카구"를 형상화 한거 같군요^^

이렇게 기념품 샵도 열심히 구경하구요~

한산한 공항 내부를 좀더 돌아봅니다~^^

밖엔 차들이 가지런히 정돈 되어 있었구요~

공항안에 한국어로된 안내 책자도 있어 기쁜 마음에 찍었습니다^^

이곳은 안내 데스크입니다.

자 이쪽이 공항에서 짐을 찾고 나오는 곳이구요~

열심히사진 찍고 있는데 현지 꼬마가 왔다갔다 눈길을 사로잡더라구요~^^ 동그란눈이 어찌나 귀엽던지 ^^

장난기 가득 귀여운 아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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