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천국의 섬 뉴칼레 도니아 ♥ by 이지현대리 (에스카파드 리조트) :::
작성일 :
2012.12.14
파일 :
조회 :
5,658

♥ 에스카파드 리조트

에스카파드 리조트는 메트르 섬에 있는 리조트 이름입니다.

기존에 코랄팜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어 지던 리조트로써 물위에 떠 있는 수상가옥이 있는 리조트로써 드라마 꽃보다 남자 촬영시

구준표의 개인섬으로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에메랄드 빛 비치에서의 환상적인 허니문을 준비하고 계신다면! 정답은 뉴칼레도니아 입니다.

이곳은 모젤항입니다. 모젤항은 새벽시장도 있고 에스카파드가 있는 메트르 섬에도 갈수있고 아메데 등대섬에도갈수 있는곳으로 럭셔리한

요트들이 정박되어 있는 곳입니다.

개인소유의 예쁜 요트들이 정박되어있는데 다른 나라들 보다 요트들이 예쁘게 나열이 되어 있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이곳 뉴칼레도니아는 인구대비 세계 2위의 요트 나라라고도 하네요^^

여기가 에스카파드를 들어가는 보트를 타는 곳입니다.

드디어 하얗고 이쁜 보트에 승선하고 에스카파드 리조트로 향합니다. 출발~

보트를 타고 씽씽 달리던중 바라본 누메아의 예쁜 바다 +_+ 바다색에 매료되어 사진을 안찍을수가 없었어요.

왠지 한모금 마시면 달달하고 상쾌 할것 같은 바다색입니다.

보트는 빠르게 모젤항구에서 멀어져만 갑니다. 하늘은 파랗고 바다는 예쁘고 날씨는 좋고! 모든게 완벽하네요

에스카파드 리조트에 가는 보트는 2층 구조로 되어 있어서 위층에는 이렇게 경치를 감상하며 갈수 있고 아래는 잠깐 동안 앉아서 눈붙이기

좋았습니다.

예쁜 바다와 모젤항 시내모습이 점점 멀어져만 가네요.

모젤항에서 출발한지 25분이 지나고 조그만하게 보이는 하얀 리조트가 바로 에스카파드 오버워터 방갈로 입니다.

리조트 주변에는 예쁜 요트들이 정박되어 있었는데 스노쿨링을 즐기며 휴양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무어라 형언할수 없는 마음과 규정할수 없는 바다 색깔은 몹시도 신비롭고 이곳이 진정한 천국은 아닐까 하는 생각에 빠져들게 되더라구요

이제 보트에서 내리고 리조트로 입성! 두근거리면서도 가벼운 발걸음으로 깡총깡총!

정면에서 바라면 에스카파드 리조트는 숙박은 해보지 않았지만 잔잔한 파도 소리를 자장가 삼아 잠들면 좋을것 같아요

에스카파드 리조트는 무동력 해양스포츠를 이용할수 있습니다. 카약을 타는 사람들도 있었구요 한국사람들이 거의 없어 외국인들과 함께

무동력 해양스포츠를 즐겨보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앗! 물속에서 보이는 것은 거북이 입니다. 물속을 빠르게 헤엄치는 거북이 너무 신기해요

진정한 휴양을 즐기는 허니무너들! 유럽인들은 바다를 보며 책도 읽고 수영도 하고 진정으로휴양을 즐길줄 아는거 같아 따라해보고싶어요

허니문을 준비하면서 힘들었던 모든 마음들은 모두 이곳에 슬며서 버려두고 오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저멀리 제가 타고 온 보트가 보입니다. 주변에 예쁘고 날씬한 요트에 비해선 통통한 모습을 자랑하고 있지만 너무나 귀엽네요.

지금부터는 주~~욱 에스카파드 오버워터 방갈로 전경을 보여드릴께요~ 천천히 감상해 보세요^^
















어떤가요? 잔잔하고 고요한 파도 위에 예쁘고 로맨틱한 리조트가 너무 예쁘지 않은가요?

워터방갈로의 장점은 수상가옥이라는 특이성 때문에 몰디브나 타히티등을 찾으시는거 같아요 하지만 몰디브랑 타히티는 비행시간도 길고

물론 뉴칼도 짧은건 아니지만 다양하게 프렌치 컬쳐를 공유할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으로 다가왔던거 같습니다.

워터방갈로에는 개인 사다리가 있어요 물론 객실도 개인이 쓴느거지만 사다리가 전동식이라 안쓸때는 올라가고 사용할때는 내려가게 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하늘에서 보면 S라인의 모습을 하고 있는 리조트를 예쁜 비치도 바라보며 살며시 걸어갑니다.






이제 워터방갈로 내부의 모습입니다. 거실에서도 예쁜 비치모습이 보이고 밖에서도 보이고 바다전경 너무 좋아요

로맨틱한 침실! 데코레이션도 예쁘게 되어있고 보여지는 사진보다 훨씬 고급스럽더라구요






아침에 눈부시게 밝혀주는 태양을 받으며 일어난다면 너무너무너무 좋을것 같아요.

욕실은 생각보다 커다랬고 온통 대리석으로 깔려져 있었습니다.

깔끔하고 커다랗고 정돈이 잘되어 있는 욕실입니다.




다시 외부로 나와서 걷고 또 걷고! 지칠때 까지 걸어도 이곳 뉴칼레도니아라면 얼마든지 걸을수 있을것 같아요.








걸으면서 자꾸만 아쉬워서 뒤돌아 보고 못내 아쉬운 마음으로 셔터를 눌러 봅니다.

''안녕! 나의 워터방갈로야~!! 또 다시 올께'' 라고 말할것 같은 느낌이네요.

리조트 중앙에는 메인풀이 있는데 바다색이랑 너무 조화가 잘되어 있더라구요~^^

바람에 흘러 내리는 야자나무와 조용하고 예쁜 이곳








물론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했습니다! 배고파요!!

전경사진은 없지만 눈이 돌아갈만큼 맛있는 음식이 뷔페식으로 세팅이 되어 있습니다.

제가 젤루 좋아하는 새우와 연어 그리고 올리브! 원없이 먹었던거 같아요.

스테이크도 직접 구워서 주며 심지어 개구리 뒷다리도 구워 주더라구요 ! 앞다리가 쏘~옥! 뒷다리가 쏘~옥!


맛있는 점심을 먹고 소화도 시킬겸 돌아보는데 멜라네시안 아이들이 수영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공놀이를 하면서 주고 받고 +_+ 저도 풍덩 들어가서 수영하면서 놀고 싶은 마음만 굴뚝 같았습니다.

에스카파드 리조트에는 오래된 교회가 있었습니다. 뉴칼레도니아 특징인지는 모르겠지만 섬 곳곳에 예쁘고 아담한 교회들이 있는것 같아요

햇살이 듬뿍 들어오는 교회에서 사람들의 축하를 받으며 결혼하는것도 너무 로맨틱할것 같아요.



잔잔한 수심과 예쁜 비치! 수영복은 준비되어있지 않았지만 바로 뛰어 들어서 헤엄치고 싶은 마음만 굴뚝같습니다.

너무 아쉬운 발걸음을 이끌고 다시 모젤항으로 돌아가야합니다. 정말 돌아가야 하는거겠죠? ㅠㅠ엉엉






 하얗고 파란 포카리 스웨트 같은 보트를 타고 지상낙원과도 같은 이곳을 떠납니다.

혹시나 보트가 고장나서 못가거나 이런 상황은 발생되면 안되겠지만 이곳에 있으면 혹여라도 모를 상황들이 기다려 지는거 같아요.

왜 허니문 와서 마지막날 울면서 떠나게 되는지 조금은 알것만 같은 못내 아쉽고 또 아쉬운 이곳 언제 또 오게 될까요?

저를 대신해 이 풍경을 바라보고 있을 누군가가 부러워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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