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천국의 섬 뉴칼레도니아 ♥ by 이지현대리 (천연오로풀장&카누메라해변) :::
작성일 :
2012.12.14
파일 :
조회 :
5,010


일데뺑의 꽃 천연 오로 풀장

일데뺑의 하이라이트는 천연오로 풀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수 없습니다.

일데뺑 르메르디앙에서 도보로 20분이면 갈수 있는 곳으로 얕은 수심에서 다양한 수중환경을 엿볼수 있는 곳입니다.

조그만하고 예쁜 물고기와 산호들 그리고 에메랄드 빛 비치가 있는 천연오로 풀장은 꽃보다 남자 촬영시 잔디(구혜선씨)가 빠졌던 곳으로

이름난 곳인데요 조수간만의 차에 따라 수심은 조금 차이가 있겠지만 초보자들도 안심하고 스노쿨링을 할수 있습니다.

친절하게도 한국어로 자연풀장이라고 적혀져 있네요~ 저 푯말이 있는곳으로 가주시면 되는데 울창한 대 자연의 숲속을 산책하면서

걸어가시면 만나실수 있어요

원주민 전통배 "피로그" 입니다. 꽃보다 남자에서 지후선배랑 탔던 전통배에요~ 저렇게 본 낭만이 없어보이긴 하네요

조수간만의 차에 의해 물이 빠진 모습이에요 썰물때라 오로풀장으로 걸어가기 더 수월하더라구요~

비치타월과 장비를 챙겨서 오로풀로 걸어갑니다.




구멍이 송송 빨갛고 귀여운 게들이 열심히 돌아 다녀요 사진 찍으려 하니 쏙~ 들어가버렸네요

너무 예쁜 오로풀가는 길이에요~ 길고 예쁜 소나무숲을 보니 이곳이 일데뺑이라는 것을 새삼 느끼게 해주네요

날씨가 너무너무 맑고 좋았는데 사진은 왜이렇게 우중충하게 나온걸까요? 시원한 바람과 예쁜 비치에서 유유자적 스노쿨링 스타트!

바다색이 너무너무 예뻐습니다. 에메랄드빛 비치와 소나무 숲이 병풍처럼 둘러 쌓여 있으며 공기도 좋고 기분도 상쾌해지네요^^

수심이 얕아서 누구나 수영을 즐기기 좋은 곳입니다^^

오로풀 중간쯤가면 예쁜 산호와 예쁜 물고기들을 볼수 있어요^^

오로풀 반대편은 하얀 백사장으로 스노쿨링후 휴양림을 즐기기 안성맞춤 입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사랑할수 밖에 없는 천연오로 풀장입니다. 그럼 이제 수중환경으로 들어가볼까요?

수면이 잔잔해 스노쿨링 즐기기 좋은 오로풀은 물속도 너무 예뻤습니다.

말로 표현 할수 없을만큼 좋았던 수중환경이었는데 ㅠ 수중카메라는 왜 그걸 담아내지 못할까요?예쁜 물고기들은 본연의 색을 잃어버린채

뿌옇게 나왔네요

색깔이 예뻤던 물고기들 입니다. 물론 ㅠ 사진은 감안해주시구요~^^ 예쁜 물고기들이 가득한 천연 오로풀이네요

요 물고기는 스노쿨링하면 많이 볼수 있는 물고기에요~^^줄돔이라고 해야하나요?^^ 너무너무 예쁘고 귀엽네요~

물고기들이 정지되어 있는 듯한 모습입니다. 열심히 헤엄쳐 다니는 이쁜 물고기 였는데 ㅠ

산호들 사이로 예쁜 물고기들이 가득했습니다~^^

이번엔 색이 그래도 조금 선명하게 찍혔네요~^^ 제가 봤을때는 노란색이 정말 선명하고 예뻤거든요^^

예쁜 산호와 물고기들을 보고 유유자적 수면위를 떠다니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 시간들이 너무나 그립네요 ㅠ 후기 쓰기 힘들어요

역시 뉴칼레도니아에서 여권은 찢었어야 했는데 ㅠ 결단력없는 제 자신에 후회를 했을 정도로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수중카메라가 수중환경만 보여주는건 아니었네요~ 무심결에 찍어봤는데 일데뺑의 상징인 소나무가 제대로 찍혀져 있어요^^

예쁜바다와 피톤치드가 가득한 소나무 숲에서 즐기는 스노쿨링은 한번의 경험이었지만 다녀와서도 내내 잊혀지지 않고 있는곳입니다.

하루종일 물속에서만 살아도 좋을것 같은 곳! 일데뺑의 꽃 천연오로풀장입니다.







지상낙원 쿠토비치 & 카누메라 해변

쿠토 비치와 카누메라는 르메르디앙에 위치한 천연 오로 풀장 반대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르메르디앙을 투숙하면 오로풀장에 가기쉽고, 우레테라에 투숙하면 쿠토와 카누메라 해변으로 가기 인접해서 좋습니다.

카누메라 해변은 울창한 소나무 숲으로 둘러쌓여 있어서 다채로운 아름다움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쿠토해변! 해변이 밀가루 반죽 해놓은것처럼 폭신폭신 하얀 모래와 너무 예쁜 비치로 되어 있습니다^^

굉장히 잔잔한 파도오 예쁜 비치가 너무나 예쁩니다^^ 꼭 밀키스 같네요~

요트도 정박해있는 모습이 뉴칼레도니아를 의미하는것 같고! 파도도 잔잔하니 수영하기도 좋아보였어요^^

폭신폭신한 비치를 걷기 너무 좋아요^^

이곳은 카누메라 해변입니다! 쿠토에서 걸어서 갈수 있는 비치구요~ 반대쪽은 쿠토 이쪽은 카누메라라 두가지의 바다를 볼수 있어요

일렬로 병풍처럼 서있는 소나무와 예쁜 비치의 모습의 조화가 너무 예쁩니다~




이 나무 길은 쿠토와 카누메라 사이에 있는 부니 나무 산책로 입니다! 다양하게 많은 나무들로 녹음이 져 있어 산책 하기 딱 좋은 곳이에요

공기도 좋고! 예쁜 비치도 있고~ 한가롭고 예쁜 뉴칼레도니아! +_+ 강추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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