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들의 섬 Bali 바다대리,성진대리의 잊지못할 호텔 출장기!!![Second Day] :::
작성일 :
2013.04.02
파일 :
조회 :
5,053
★ 신나게!!!떠나보자!!!신들의 섬 발리로!!!출바~~알 ★


[발리 호텔편 CHAPTER #2] 
 

 

발리 둘째날 설레이는 마음으로 알릴라 울루와뜨 풀빌라로 향했습니다. 딱 ~ 보는순간 사진에 나와있는 느낌 그대로 저희를 반기는 듯 했습니다.



이론 인증샷 사진이 어둡게 나왔네요.오히려 안보이니까 그럴싸해 보이는듯 ㅋㅋ 





맛사지 샵에서 한컷~안에 에어콘 바람이 오래 있고 싶게 만드네요.





풀빌라 내부모습. 리조트 전체가 화이트 톤의 느낌을 받았는데 빌라안도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현재 메니저가 버기카로 안내를 안해주셔서 무지 땀을 뻘뻘 흘렸다는.. 바다대리님은 버기카를 안태워 주셨다고 씩씩거리셨네요.ㅋㅋㅋ





다음으로 간곳은 불가리 리조트&풀빌라~
알릴라 울루와뜨와는 달리 발리 전통양식과 고풍스럽고 어두운 느낌(?)을 받았습니다.



불가리 리조트 또한 울루와뜨 지역에 위치해 있어 바다 전망이 정말 뛰어 났답니다. 




빌라안에 개인 풀장은 생각보다 작았어요. 수영하기에는 힘들겠더라고요.



메니저분께서 리조트를 소개해 주실때 리조트를 디자인한 ''''''''''''''''안토니스치테리오''''''''''''''''를 자주 언급 하시더라고요. (디자이너 신봉자 같았어요.



침대에 있는 저 무늬는 장인이 직접 한땀한땀 핸드메이드해서 만든거라고 하네요.ㄷㄷ



불가리리조트 풀빌라에 있는 용품들은 대부분 불가리 제품이라 하네요.. 비싸겠다..







불가리리조트 안에 자체 비치가 있다고 하네요. 수영하는 비치는 아니지만 산책 하기 정말 좋은 비치 였습니다.
비치로 갈려면 리프트같은 엘리베이터(?)로 이동해서 내려가야 하는데 약간 놀이기구 타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ㄷㄷ



울루와뜨의 바다~ 꺄 탄성이 절로 나오네요~



불가리 리조트 메인 풀장에서 수영하며 놀고있는 원숭이들~ 팔자 좋다~





다음으로 저희가이동한곳은 반얀트리 리조트&풀빌라
 여기도 마찬가지로 우룰와뜨 절벽사원 근처에 있기 때문에 무척이나 바다 전망이 좋은 리조트였습니다.



리조트 전경 미니어쳐를 보고 나니 대략 어떤 리조트인지 감이 잡히네요.









반얀트리 메인풀장도 참 예술이네요.. 정말 수영해 보고 싶다~







가기전에 리조트 숙소를 볼수 없다고 했지만 겨우 한방을 볼수 있었어요...



오션뷰를 바라보고있는 저의 모습. 뒤에 까치 머리,,모자를 안가져와서 스타일이 안사네요. ^^;;



반얀트리도 자체 비치를 가지고 있네요.~












드디어 말로만 듣던 주마나 레스토랑&바~ !!



까끔한 화이톤의 레스토랑인데요.밖의 절경은 꺄~



멋이죠. 이런데서 사랑하는 사람과 우아하게 식사하고 싶네요~





다음은 한국인이 오너인 아이시스 풀빌라~사장님이 계셨다면 1시간 이상은 숙소 자랑을 하시면서 입담을 펼치신다고 하셨지만 다행이 안계셔서 잠깐 숙소만 둘러 봤네요.



여기도 바다전망이 보이는 리조트였는데요. 아까전의 울루와뜨 지역의 리조트를 봐서 그런지... 뭔가 좀 아쉽긴 하네요.



객실은 깔끔하며 전에 갔던 리조트와 같이 갖출건 갖추어진 있었어요.



풀장은 상대적으로 전에 둘러봤던 리조트에 비해 넓은 편이었습니다. 수영은 하겠군...







모 그래도 숲과 바다를 동시에 볼수 있다는것이 장점이라면 장점 이겠네요~




드림랜드 비치

저희는 다시 어제 잤던 리그란데에서 차량으로 3분가량 떨어진 드림랜드 비치에서 식사를 하였습니다. 불행히 구름이 많이 끼어 있어서 햇빛 쨍쨍한 비치의 모습은 못찍었네요.





드림랜드 비치 위에 요런 메인풀장이 있는데 요런 인피니티 풀장은 다시봐도 그림이네요



아 이건 컨셉입니다. 바다대리님과 저는 잠은 같이 잤습니다. ㅋㅋㅋ(다들 여자친구가 있답니다.)



점심을 먹으러 간곳은 KLAPA(끌라빠)레스토랑. 거기서 먹은 미고랭과 나시고랭 요리 인도네시아 전통요리인데 저희 입맛에 딱 맞은 음식이었습니다.





템플힐 풀빌라

든든히 점심을 먹고 기운찬 걸음으로  찾아간 곳은 템플힐 풀빌라



우선 쓰리 베드룸으로 갔는데요. 풀장이 꽤 넓네요~.복층구조인데 위에 올라가면 바다가 보이네요~





템플힐 원베드룸~



제가 풀빌라에서 잘 못자봐서 그런지 가도 다 깔끔하네요. 막 어지렆히고 싶었습니다.ㅋㅋ



튜브는 좀 별로 빌라와 안올리네요.ㅎㅎ



조리시설을 찍었는데 어두어서 생각보다 사진이 잘 안나왔네요. ㅜㅜ



짐바란 뿌리 발리

짐바란 뿌리발리는 저한테는 이상적인 풀빌라 였습니다. 100% 프라이버시도 잘되어있고 비치를
가지고 있는 풀빌라는 몇 안돼니까요.~





이날 비가 내려서 대체적으로 사진이 어둡네요 ㅜㅜ



정명에 계신 분은 저희를 안내해 주신 가이드분. 현지 분이신데 한국말을 잘 알아듣고 말씀하시네요.~



풀빌라 풀장이 꽤 넓었습니다.



인도네시아 원목을 사용해서 그런지 고풍 스럽네요.









뿌리발리 앞의 비치.. 한적하니




짐바란 씨푸드

드디어 바라고 바라던 짐바란비치 앞에서 씨푸드를 먹게 되네요.~~ 우결에 조권,가인이 짐바란 비치에서 먹었던
이 씨푸드.. 정말 흐믓한 미소가 절로 나왔습니다. 근데 바다 대리님 제얼굴도 같이좀 나오게 해주시지 ㅜㅜ



먹는거에 정신이 팔려 있는사이 노을이 지네요. 구름만 없었어도 환상적이었을 텐데 그래도 저희는 "와~"감탄을 지르며 하염없네 바다만 봤네요.~







저녁이 되자 저희는 맛사지를 포기 하고 아야나 리조트에서 유명한 ''''''''''''''''''''''''''''''''''''''''''''''''''''''''''''''''''''''''''''''''''''''''''''''''''''''''''''''''''''''''''''''''락바''''''''''''''''''''''''''''''''''''''''''''''''''''''''''''''''''''''''''''''''''''''''''''''''''''''''''''''''''''''''''''''''를 가기로 했습니다.
세째날



특급호텔 체인 스타우드에서 발리의 한적한 해변가에 오픈한 럭셔리 7성급 호화 럭셔리 리조트~
세인트 레지스에 드러서자 마자 여기도 소위 얘기하는 럭셔리 리조트 느낌을 받았습니다. 웅장하면서 처음 로비에
서의 인테리어나 규모가 "조금 비싸겠구나" 느낌을 받았어요. 대부분 잘나간다는 리조트들은 처음 들어서자마자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네요.~





발리에서는 곳곳에 녹아있는 발리 전통 문화의 정수, 향기를 잔뜩 머금은 열대 화초, 이국적인 디자인
의 가구, 정교하고 섬세한 건축미가 느껴지는 인테리어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오버사이즈식 독립식 욕조는 제가 봐도 있어보이는 컨셉입니다.



세이트레지스에 있는 모든 가구들은 또한 역시 고급스웠습니다. 같이 동행해 주셨던 김종균소장님께서 말씀 해주셨는데
 이가구를 납품한것이 한국분이라고 하시네요.(무지 자랑스러웠어요~ㅜㅜ)







리조트안에 베이커리도 있었는데 잠깐 초콜렛 분수(?)에 무한도전의 노홍철처럼 무식하게 얼굴에 담가 먹고 싶었습니다.
(맛은 와우~ 배가 고파서 그런건지 넘 맛있었습니다.)



세인트 레지스또한 자체 비치가 있어 입지 조건은 최상이네요.~









룸비니 풀빌라는 약간 리조트 느낌이 드는 풀빌라 입니다. 리조트의 메인풀장, 레스토랑, 휘트니스 센터등 부대시설을 갖
추고 있으나 풀빌라로만 이루어진 몇 안되는 풀빌라라 더 애정이 가네요.~



메인 수영장이 꽤 넓었어요.~



버기카로 저희가 직접 운전하면서 질주를 했네요.~



깔끔한 분위기의 풀빌라~













요런 캐노피가 있어서 허니무너들에게는 더욱 러블리한 연출을 꾸밀수 있겠군요.~



숙소를 많이 둘러 보니까 화진 실장님은 자리를 누워 앉으셨네요. 숙소를 둘러보고 나가는 정문 옆에 바로 편의점이
있었어요. 사진은 못찍어서 아쉬웠는데. 아무튼 나중에 멀리 안가도 이용할수 있어서 너무 좋을거 같아요~






르닉슨 풀빌라는 딱 허니무너 들이 좋아할 만한 풀빌라라 느꼈습니다. 이유는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통유리로
지어진 풀빌라내부를 보면 럭셔리 하면서 확 트인 느낌을 가질 수 있으며, 또한 레스트랑이나 스파 시설로 가추고 있어
 다른 풀빌라들의 단점을 보완 시킬 수있어 실속있는 풀빌라의 면모를 볼 수 있었어요.~



지어진지 얼마 안되서 무지 깔끔하네요,~



개인적으로 화이트 톤의 거실벽은 모던하면서 편안한 느낌을 줍니다.





이곳도 또한 캐노피가 달려있어 러블리한 분위기를 연출 하네요.~



르닉슨의 하일라이트 통유리를 통해 풀장이 보이는 요런 연출, 신랑 신부님들이 좋아 하겠네요.






Kayumanis Jimbaran

까유마니스 풀빌라(짐바란)

까유마니스 풀빌라는 저한테는 조금 2프로 부족한 풀빌라이지 않았나 생각 합니다. 발리 전통지붕양식인 ''''알랑알랑''''지붕이 인상적으로 남았지만  나머지는 명서에 비해 시설을 관리하는 측면에서 소홀이 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이곳은 짐바란에 있는 까유마니스 풀빌라고 누사누아에도 까유마니스 풀빌라가 있습니다.짐바란 뿌리발리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었네요.





풀장은 넓고 좋았는데 처음에 언급했던 풀장 불순물들이 둥둥 떠 다녀서, 약간 저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어요...



샤워 시설은 심플하시만 좀 뭔가 빠진 분위기네요.



브라운 계통의 목재의 가구들은 안락한 느낌을 줍니다.



일정이 끝나고 어느덧 저녁 먹을 시간이 왔네요. 오늘 하루도 훗딱 지나간네요.. 저녁에는 무슨 일이 있어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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