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희현주임의 몰디브출장기(^^*)♪【출발】 :::
작성일 :
2018.09.20
파일 :
조회 :
580

★ 노희현주임의 2018.07.09 ~ 2018.07.16 몰디브 출장기 (^^*)♪ ★

[KE 0473 / KE 0474] 몰디브 5박 8일
니야마 2박 + 푸라베리 1박 + 로빈슨클럽 누누 1박 + 벨라사루 1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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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번에 좋은기회로 몰디브 출장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몰디브에서 찍은 사진 및 느꼈던점을 출장기를 통해 보여드리겠습니다.
월요일에 출발하는 대한항공을 통해서 다녀왔고 몰디브에서 총 5박을 했습니다.

대한항공은 제2터미널을 이용해야하기 때문에 매번 제1터미널을 방문하다 제2터미널은 처음와서 신기했습니다.
제2터미널도 제1터미널처럼 규모도 상당히 컸고 늦은시간이여서 그런지몰라도 사람이 얼마없었고, 딱 새로지어졌구나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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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에서 수속을 밟으면 보딩패스는 총 2개를 받게됩니다. 대한항공은 인천공항에서 바로 몰디브공항인 말레공항으로 도착하는것이 아닌,
콜롬보공항을 들렸다가는 일정입니다.
그래서 인천공항 - 콜롬보 구간 / 콜롬보 - 말레 구간 총 2개의 보딩패스를 받았습니다. 

대한항공은 처음 탑승해보는거라 마일리지도 새로 가입했습니다.
수속밟을때 가입 & 적립해도되고, 수속카운터 직원분이 기내에서도 마일리지 안내받아볼수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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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에 쿠션, 담요, 슬리퍼등이 놓여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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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 배열입니다. 사람이 은근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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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키가 165cm 인데 좌석은 이코노미가 좁다는 느낌을 받지않고 이정도면 넓직하고 괜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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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와 리모콘 , 오른쪽에 USB코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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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탑승은 역시 한식으로 기내식을 받았습니다.
미역국과 된장비빔밥이였는데 맛도 그럭저럭 괜찮았습니다. 밤늦은시간이라 배고팠는데 안남기고 다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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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탑승하면 모니터기능을 잘 활용하는편인데 한국영화는 이정도 있었습니다.
골든슬럼버가 최신영화로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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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에서 콜롬보공항까지는 약 8시간정도 걸렸습니다.
비행기가 멈추면 비행기안에서 대기하는것이 아닌 모든 승객들이 비행기에서 내려야합니다.
비행기내리면서 어디로가는거지 하면서 어리둥절하고있을때 공항직원이 한국어가 적힌 종이를 사람들에게 나누어줍니다.
약 1시간정도 대기하여 탑승시각에 맞춰 탑승구로가면 짐검사를 간단하게 다시한번하고 비행기를 탑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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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보 공항에서는 한시간밖에 안있었기때문에 화장실들렸다 구경 좀 하고 바로 탑승구앞에서 대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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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를 다시 탑승하면 아까 탑승했던 동일한 비행기이고 싹 청소가 되어있었습니다.
좌석도 아까 앉았던 좌석 그대로 앉으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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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디브 입국신고서 입니다. 작성방법은 출발전에 자료로 안내드리기때문에 당황하지 않고 그대로 작성해주시면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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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한시간정도 비행시간으로 드디어 몰디브에 도착했습니다. 오전 7시 15분경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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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473편의 수화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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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화물을 찾고 출구통해서 바로 나오면 리조트 직원들이 앞에서 피켓들고 대기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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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 리조트직원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하더라도 이렇게 많은 부스들이 리조트부스입니다.
예약한 리조트부스를 찾아 직원의 안내를 받아보시면 됩니다.
몰디브엔 가이드가 없지만 이렇게 부스만 찾으면되기때문에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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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조트직원분을 만나 직원분을 따라갑니다.
직원분들이 캐리어를 다 들어주시기때문에 캐리어를 들고가지 않아도 됩니다. 내손을 떠나 캐리어는 체크인하고 객실에서 보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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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경비행기 업체부스에 도착해 여권을 주면 직원분들이 확인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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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하고 이름이랑 객실번호가 기재되어있는 종이네임택을 캐리어에 걸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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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밖으로나오면 차량을 탑승합니다. 스피드보트는 공항근처에서 바로 탑승하면되는데,
수상경비행기는 선착장까지 차량으로 약 10분간 이동하여 탑승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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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행기 티켓입니다. 제 이름이 노희현이라 NOH/HEEHYUN인데 노희연으로 되어있더라구요ㅠㅠ
국제선티켓은 이름이 틀리면안되기때문에 물어보니까 경비행기는 직원들이 하나하나 작성하다보니까 이런 실수가 종종있다고하네요~
영문이름에 실수가있어도 신경쓰지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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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행기업체이름이 크게 적힌 큰 건물앞에 도착해 건물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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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밝게나와 야외가 안보이는데 창문너머로 밖은 경비행기 선착장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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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으로 올라와서 조금만 안쪽으로 들어오면 니야마리조트의 라운지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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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자마자 우와했습니다. 라운지가 크고 깔끔하게 잘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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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엔 아이들이 놀수있는 공간도 마련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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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창문으로 바다를 볼 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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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지 한쪽엔 티비와 다양한 먹을거리 , 음료 들이 있습니다. 사진오른쪽에 아이들이 이용하는 것처럼 컴퓨터도 할 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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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차,음료수, 샌드위치,쿠키, 과일 등 많은 먹거리에 기다리는데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대기는 약 20~25분정도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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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되면 리조트직원이 데리러와서 건물밖으로 나와 선착장으로 이동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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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행이 안에는 덥고 좁아서 답답했습니다. 맨앞에 왼쪽,오른쪽 저 조그만 선풍기가 없었으면 엄청 더웠을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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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 맨뒤에는 캐리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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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경비행기를 타고 시동이 켜지면 우웅 하는 소음이 심하기 때문에 귀마개는 필수입니다. 귀마개를 한개씩 나누어 주고,
혹여나 못받았으면 이어폰껴도 괜찮습니다. 좌석앞에는 물이랑 혹시나 멀미하는사람들을 위해 봉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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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경비행기가 출발합니다! 비행기랑은 다른느낌이라 신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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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디브를 위에서 보니 신기했습니다. 진짜 섬하나에 리조트하나라는 말이 확 와닿을 수 있었습니다.
이제 니야마 리조트로 이동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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