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희현주임의 몰디브출장기(^^*)♪【벨라사루】 :::
작성일 :
2018.09.21
파일 :
조회 :
551

      

[벨라사루] 

이동수단 :  스피드보트 20분


[장점]  
- 조용하고 프라이빗한 분위기의 리조트라 연인,허니문컨셉을 선호하시는분들에게 적합합니다.

- 직원들의 서비스의 만족도가 높습니다.

- 말레공항에서 가까워 이동하기 편리합니다.

- 수중환경이 좋아 다양한 수중스포츠를 즐길수있습니다.

- 중가리조트여서 고가는 부담되고, 저가는 만족못하시는분들에게 적절합니다.



[단점]

- 다소 사용감이있어 객실내에 낡은느낌이 있습니다.

- 개인풀의 풀장크기가 크지않아 큰풀장을 원하는 고객들을 만족시키는 어렵습니다.



P20180714_172848475_9F268CD3-C4C3-4F4B-ABB3-7A3AB24A8D05.jpg 

로빈슨클럽누누 리조트에서 다시 수상경비행기를 타고 공항에 도착하여 벨라사루 부스로 찾아왔습니다.
여권과 바우처를 보여주면 직원분이 체크해주십니다.



P20180714_181213602_FD103219-183A-4EF6-894F-CEEC8549FAAF.jpg

공항에서 몇걸음 걷지않아 스피드보트탑승 장소에 도착합니다. 캐리어는 직원분들이 들어주시기때문에 편하게 몸만 이동하면됩니다.
벨라사루 로고가 새겨져있는 전용스피드보트를 탑승하여 리조트로 출발합니다. 

 

P20180714_181432828_B4F1AE66-F333-4B8A-B287-BF3409A17441.jpg

P20180714_181449387_1DD411ED-927F-4C36-8151-3A33B8E0FF11.jpg

스피드보트가 큰규모인것 같습니다. 안으로 들어오니까 좌석도 많고 좌석간의 공간도 넓직넓직합니다. 원하시는곳에 앉으면됩니다.

 

P20180714_181751075_4A4E76C6-79DA-43FF-B63A-612F75EC7A82.jpg

스피드보트는 약 20분 이동하게되며 창문밖으로 말레수도섬이 보입니다.
 

P20180714_184248562_58445DBC-E1EC-42F7-9BC1-A3F252C62587.jpg

 

스피드보트에서 내려 벨라사루에 도착했습니다.
벨라사루는 스피드보트와 처음도착했을때 쿠션색과 직원들의 유니폼색을 보면 전체적으로 흰색과 파란색을 같이 사용해 깔끔함과 동시에 편안함을 주는 것 같습니다.


P20180714_184318321_07EF8A3B-661F-45FA-B695-6D621CA37F2D.jpg

 

섬쪽으로 걸어가면서 인피니티풀인 메인수영장과 비치가 보입니다. 


P20180714_184422559_810C7F58-0ED1-457B-9CD6-0E4A02F6969B.jpg


벨라사루 로고가 제일 먼저 눈에 띄네요~

P20180714_184505808_D80BCEFE-3C4F-493E-B99C-D3E9BAE2AB16.jpg


P20180714_200340149_4691F476-8D0D-4FF5-AB03-2DEAC5CB53E1.jpg

 

로비로 올라가게되면 여러손님들이 대기 할수있는 장소가 보입니다. 벨라사루는 특이하게 로비바닥에 타일이 아닌 모래를 깔았습니다.

 


P20180714_185633834_44AE3272-02F1-417F-91BC-A1669ACB1E70.jpg P20180714_185659985_93FC41A4-B3D2-433C-BA78-C286AF03EE66.jpg


제일먼저 체크인을 하고 조그만 포켓안에 객실카드 두장이 들어있습니다. 객실카드에도 벨라사루섬 사진이 인상적입니다.

 

벨라사루 룸타입은 비치빌라 위드풀 / 워터방갈로 위드풀 / 워터빌라 / 워터빌라 위드풀 (단 4채) 이렇게 네가지 룸타입이 있습니다.

제가 본 객실은 비치빌라 위드풀 / 워터방갈로 위드풀 / 워터빌라 총 3가지 룸타입만 봤으며, 저는 워터빌라에서 숙박했습니다.

 

우선 먼저 말씀드릴것은 워터방갈로 위드풀 과 워터빌라의 가장 큰 차이점은 개인 풀장의 있고없고의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차이점은 기본적으로 생각할때 위드풀이 가격대가 나갈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워터방갈로의 객실의 규모가 더 작기때문에 워터방갈로 위드풀보다 개인풀이 없음에도
워터빌라가 높은객실 카테고리에 들어가 실제 가격도 더 비쌉니다.


 

[워터빌라]  


P20180714_200617362_3544CAAF-CAF4-472B-9939-CC879D4FEF78.jpg

워터빌라 객실로 향하는 길입니다.

 

P20180714_202528888_07F46B51-193F-4FDC-91B1-AAD5697E8B9A.jpg

P20180714_202544585_1A031370-0B57-4716-8E32-6AD66A18D86E.jpg

길따라 한채씩 있습니다.   

 

P20180714_202540786_3595B332-BE9C-49D9-8D3A-8A20632CC0A2.jpg

P20180714_202536587_C5B90528-EFF4-434C-A71B-62B5EC35D793.jpg

 

워터빌라 객실로 이제 들어가겠습니다. 가운데에 문이있고 오른쪽에는 우산 두개가 있고, 길 양 옆은 바로 바다가 보입니다.

 

P20180714_201728749_16BF3FC2-0993-4BE7-9313-12219986F3E4.jpg

 

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동그랗고 커다란 거울이 보이네요

 

P20180714_201734207_9030AB70-9203-4278-A540-6FE7FFA8182D.jpg

 

문쪽을 보면 문고리에 DO NOT DISTURB 카드와 객실카드꽂는곳 , 에어콘과 스위치가 있습니다.

 

P20180714_201749991_5D6D30A6-2B7F-4E3C-84FA-EF991996C3A8.jpg


침대를 기준으로 뒷쪽엔 책상이 있고, 맨뒤엔 미니바가 있습니다. 


P20180714_202127722_84EB7F22-4D21-44C3-AFC9-D20797FCA65E.jpg

 

앞에서 봤을때 객실전경입니다. 깔끔하게 정리정돈 잘 되어있습니다. 



P20180714_201759859_ECFEE55B-D6C4-4621-998D-31354D8B7D3F.jpg

침대뒤에 책상엔 벨라사루 안내책자가 있습니다. 

P20180714_201804453_30A16E89-FC8F-4711-9D35-CCE1A4513406.jpg

P20180714_201818353_2C46830C-5302-4C69-9EB4-565808C01A5A.jpg

P20180714_201827539_1649D285-695E-4E21-9852-47607980C910.jpg

 

상자안에 들어있고 왼쪽에는 가격표가 있습니다. 드시게되면 추가 차지가 발생하오니 잘 확인해서 이용해주시면 됩니다.

 

P20180714_201832831_1ACECF05-73A1-4EAB-8571-3CD9FDA9ACCF.jpg

 

오른쪽편엔 커피포트, 잔과 커피머신 등이 있습니다.

 

P20180714_201846262_E0150478-3A2B-497C-A24E-D35864E50662.jpg

 

조그만 미니바입니다.

 

P20180714_201911565_4B753BF6-88C7-4043-8101-693A530FC28D.jpg

P20180714_201919090_3720FCD4-C799-406A-9E41-A3CA71F9946E.jpg

P20180714_202107366_20384A8E-F692-4993-BFA8-39EA4825EB7C.jpg

벨라사루 또하나의 장점은 한국어로된 벨라사루리조트 , 룸서비스, 날씨, 영화등 다양한 정보를 한글로 보실 수있어 
어느정도 부담감이 사라지게됩니다. 


 

P20180714_202135983_29A5C9B0-E468-4328-9F92-0C222BF09996.jpg

P20180714_202145214_BFE7930C-5D68-4642-8C96-69CE7742BFCB.jpg

P20180714_202124902_B8FB4B6D-CEAF-4763-8AA6-4894588CA5BE.jpg

P20180714_202339009_0F50C57A-B79B-4848-B8F4-2C7A4233C16F.jpg

 

객실내 커텐을 치면 창문밖으로는 바다가 한눈에 보이게됩니다. 객실내에 이런뷰는 해 반짝났을때는 너무 이쁜데
저는 무서워서 밤에 잘때 커텐치고 잤습니다ㅠㅠ

 

P20180714_224321344_73EB0472-9B17-41F0-AAD3-23A126FF7C0B.jpg

 

환영하는 서비스로 간단한 디저트와 카드가 준비되어있습니다.

 

P20180714_224418174_9003F9DE-DA19-4700-BC6D-127329692C64.jpg

 

다리미,다리미판, 비치타올, 슬리퍼 , 가운이랑 우비가 구비되어있습니다. 흰색 파랑색의 조회가 너무 깔끔하네요.

 

P20180714_231324730_CDB7C63F-5214-4F53-9DB0-7961EA5D7747.jpg

P20180714_231423367_14C96DB3-5733-475F-8D91-87E90AF7DA18.jpg

 

바로 뒤쪽엔 조그마한 화장대가있고 왼쪽에 서랍을 열면 드라이기가 있습니다. 벨라사루는 기본적으로 코드가 220V가 아니기때문에
멀티아답터통해서 
전기를 사용하면됩니다.

 

P20180714_224501250_EE1D76C9-E354-44FF-B905-77802ABE079C.jpg

 

욕실로 들어오면 큰 욕조와 세면대가 두개 있습니다.

 

P20180714_224510295_E5D427E6-B613-4A6B-A380-6AA8480DD7E7.jpg

 

세면대는 양쪽으로 되어있고 


P20180714_224517976_A4DD159B-A086-4030-99FC-614F7F24BCF1.jpg  P20180714_224525585_896434BA-4836-42CC-8471-FAC6B1EDC6B7.jpg

샤워실과 화장실입니다. 깔끔하게 되어있습니다.



P20180715_133959637_6BA3225C-E1C7-4B30-9AE4-B80774727515.jpg


P20180715_134020299_214DC790-9A28-43FE-A8BE-1333C810F296.jpg

P20180715_134026431_5CC7FB2D-FC4D-4090-B223-826F9E663CD8.jpg

이제 앞쪽으로 나오게되면 썬베드가 구비되어있습니다.  

P20180715_134615446_8125602D-40E1-45A7-99DF-9E3C6889A73B.jpg

화장실 욕조와 바로 이어져 있습니다. 

P20180715_134050426_12D44A29-4DBD-4A42-AB7F-A477D35ED74E.jpg

P20180715_134014534_4140916D-A2E1-4161-A71D-3FAD0432B34D.jpg

워터빌라답게 바로 바다로 내려갈수있는 계단이 있습니다. 저는 무서워서 한번도 못내려가봤는데 자기 빌라내에서 편하게 물놀이를 하시기에는
편리할 것 같습니다.

 

[워터 방갈로 위드풀]  


P20180714_204946628_FCD8A765-3826-4960-B171-ADE07BC7DBCA.jpg

 

객실로 들어가는 모서리부분에 객실번호가 있습니다. 

P20180714_204948261_14FAABB8-1824-461D-98F1-04BB7FD9F1CB.jpg

P20180714_205011351_6BFF2046-CE06-4EA8-806F-AD90A3AA6803.jpg P20180714_205025751_10E36787-A754-4E81-823A-0F5DE4285E08.jpg


P20180714_205023045_89C95EE3-6E1C-483C-ABAC-60FE655A09EC.jpg

워터방갈로의 객실 내부입니다. 워터빌라보다는 객실이 작은편이네요 

P20180714_205201346_573A714C-78FD-450B-B9C4-A01156C172A0.jpg

워터방갈로 위드풀 객실은 미니바와 티비가 한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P20180714_205212527_B6AE03E1-EE37-40DC-94E9-F646ED204BAB.jpg

한곳은 옷장, 책상 및 화장대, 안내책자, 금고가 한자리에 모여있습니다.

P20180714_205220322_5290CA82-6E10-4A8B-ABD8-BE283C12AE32.jpg

이곳도 마찬가지로 욕조가있고, 워터빌라에서 변기는 안에 있었다면 워터방갈로는 밖에 위치해 있습니다. 

P20180714_205225074_1D428ADE-3E79-4236-B944-2B77EF0C91DD.jpg

P20180714_205248036_0531D85D-91E1-46A8-9DAE-75F1E2B5B574.jpg

세면대입니다. 아주 깔끔하게 정돈되어있고,  

P20180714_205308684_B3323EA3-27C1-4F03-B9B0-8F51862A1977.jpg 

P20180714_205613901_9C3345FE-DDE2-46FC-8DEA-FA1D8E66A7EB.jpg

 

반대쪽엔 샤워부스가 있는데 벨라사루는 어메니티가 ′LOCCITANE′ 브랜드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이런 디테일한 부분에 만족도가 올라갑니다.


P20180714_205131799_79F36343-D21B-4CCB-8F47-B79F133D155A.jpg

 

객실 밖으로 나와보면 개인풀장과 썬베드가 있습니다.  

P20180714_205121302_F917C9B5-F7E8-4E4C-A21C-0CF8D57930E1.jpg

밖으로 나오면 다른객실 개인풀장이 보이고있습니다. 개인풀에서는 프라이빗이 안된다는걸 알 수있습니다.



P20180714_205154281_B8D4D5A0-1403-4D76-B570-126FAE79312D.jpg

 

높이는 1.3M인데 개인풀장의 크기가 크지않아 개인풀장이 큰 객실을 원하시는분들을 만족시켜주기엔 어려움이 있습니다. 


P20180714_205137098_6013615A-DDFD-49CD-9D3A-3349604E89FF.jpg

비쌉여기도 마찬가지로 바다로 바로 들어갈수 있게 계단이 있고 , 중간에 보면 샤워기가 있습니다. 간단하게 씻을 수있게 설치되어 있습니다.
이런 디테일한 부분을 만족하게됩니다.

  

P20180714_205146130_6106F7AC-E0BA-4745-933F-3D0002E5B176.jpg  


  [비치빌라 위드풀]  


P20180714_210131153_86E9EABC-4F30-45CA-9C28-BDF8B23F8081.jpg

P20180714_210538606_205B1057-F675-4065-B242-DE9574359322.jpg

이번에는 비치빌라 위드풀 객실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P20180714_210611499_AF41AC5D-CD91-4411-843D-A85AF9EADA55.jpg

P20180714_210708912_B9018D2E-09B5-45F4-A39C-304180084533.jpg


P20180714_210718247_294A4BBD-2E85-43C6-8683-56780B0C5FC2.jpg

침대를 기준으로 뒤쪽엔 욕실이있습니다. 객실의 규모는 워터빌라,워터방갈로 객실보다는 작습니다.


P20180714_210729148_C31B74BE-C277-49D0-9E16-9D6D7D600457.jpg P20180714_210625588_22082768-4FA6-47A3-B3EA-90038C52540F.jpg

침대왼쪽으로는 조그맣게 쉴수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P20180714_210723472_7CDCA53C-FA0D-483D-839D-0F0563B3032F.jpg


오른쪽엔 티비와 그 왼쪽엔 미니바와 간단하게 준비되어있습니다. 


P20180714_210635826_B660E5D8-C6EA-4EFD-9983-28A39566B84D.jpg

P20180714_210646977_3D20BAC9-4F82-49AB-99DD-12E1BA7F008D.jpg

객실 밖으로 나오면 개인풀장과 썬베드, 그리고 비치와 바로 이어져 있습니다. 비치에서 운동중인 외국인이 보입니다.
니야마 비치빌라처럼 프라이빗한 컨셉은 아닙니다.
개인풀장은 자꾸지로 착각할만큼 크기가 상당히 작았습니다.

 

P20180714_210641625_31F24EFA-CE17-42D7-9E55-7ACC961E57DD.jpg

 

P20180714_210654075_AB7D88F9-90BD-428D-B5AB-CB8A493CED8E.jpg

오른쪽엔 의자와 테이블이 있고, 왼족은 쇼파베드가 있습니다.

P20180714_210739186_1FD99165-2A3B-42F1-B8FD-366C8988D8DD.jpg

욕실로 들어오자마자 왼쪽에 욕조가 있고, 오른쪽엔 세면대가 있습니다.
앞쪽엔 야외샤워실도 있었습니다.
 

P20180714_210752157_6E196574-5F33-4904-9D47-BD72E7B568A4.jpg

P20180714_210809764_1CF36A13-CA4D-48B6-BAB1-125EEE2B50E6.jpg

P20180714_210806638_A81D8C0E-9017-45A1-9CB2-D2DD9CC7C314.jpg


P20180714_210756679_69016D45-7630-4168-84C0-7D576E97BE23.jpg  P20180714_210800938_F32633F3-00FD-4B63-B5FF-9DD3829D80A2.jpg


                         

 

[Turquoise]  


도착하자마자 중식으로 식사했던 레스토랑입니다. 알라카르떼 방식으로 주문가능합니다.


P20180715_115520836_A544E05C-8C1F-4DF5-BC33-9C849EDFEF69.jpg

P20180714_185908227_8199CA92-67E8-4B56-84E7-141FD004C698.jpg

P20180714_185917119_FB959258-CCE6-4B99-88D6-076FB1863D8F.jpg

레스토랑에서도 멋진 뷰를 감상할 수 있고 야외테이블도 있습니다.
 

P20180714_190028594_92409862-FD90-45EA-9196-8A0DF9FEF19E.jpg

P20180714_191912028_3403456C-2216-47A2-BB60-CAF3DC8F2BD7.jpg

P20180714_193906052_BC4F2030-87BC-40DA-B9EF-92D3B3B868AB.jpg


P20180714_193913337_4DDA9806-7AD8-4148-B734-CA39C71E628D.jpg

P20180714_193916296_B4D5C2E9-5FB3-4172-974A-C6A61499862E.jpg

P20180714_193921121_74DF2874-BAF8-4A7A-BFAC-F222A69810B2.jpg

P20180714_193932312_C6D23A79-3D6E-4914-B701-F86B83504B5D.jpg

벨라사루가 마지막 방문리조트인데 전체적으로 모든 리조트가 음식이 맛있었습니다.
벨라사루 또한 체크인하자마자 먹은 음식인데 입맛에도 맞았고 음식퀄리티도 좋았습니다.
같이 방문한 직원분들도 너무 잘먹어서 한국가서 몸무게 다들 3KG은 쪄있을꺼라고 이야기했습니다...ㅠ 



[Sand]  

SAND 레스토랑은 레스토랑이름처럼 야외 모래위에 셋팅되어 있는 테이블이 많았습니다.

P20180714_233201795_2086B69F-8B5C-4AA8-8104-65FF1F7B95EA-1.jpg P20180715_020026568_DE63F068-7B87-44B0-B43C-67F8B9D34CF6-1.jpg

P20180715_020017141_798D46CC-7B78-4DC4-B289-AD40569FE1A6.jpg

P20180714_233234457_7ADFD4F5-BCB1-4B37-BC78-99612CC7E318.jpg

P20180714_233237216_70FAD794-98F3-4CFF-BC0A-ECEB2850C9BC-1.jpg 

P20180714_233332370_CAE6AF99-F3E9-469E-99C1-850BDCCF122A.jpg

레스토랑의 전체적인 모습은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P20180714_233304472_396EEBDA-4280-4B2A-8506-CA9B50A13CA3.jpg

저희는 비치위에 따로 설치한 테이블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저희를 위해 특별히 셋팅해놓은 것이라고합니다..
음식 주문방식은 에피타이저,메인&사이드,디저트까지 코스에 맞춰 원하는 메뉴를 주문하면됩니다.


P20180714_235857716_A2AE1ED5-99AF-4EC4-B2E9-84D6DCFBDA00.jpg

P20180715_001434020_81806157-39EF-4F80-B859-4B3D1F529059.jpg

P20180715_004123472_BC98E348-E025-4710-8271-90C8F6A4F5EA.jpg

P20180715_012905024_5C24F1AE-ECE6-451C-931E-4F4FF770AECC.jpg

로맨틱한 분의기의 디너 또한 성공적이였습니다. 음식도 맛있었고 분위기도 한몫했다고 생각합니다.
벨라사루에서도 너무 잘먹어서 한국가서 몸무게재면 분명 쪄있을꺼라고 확신했어요ㅠ

P20180715_020001159_DEF8EE10-D6FF-4DC8-B52D-48640CD409A0-1.jpg

P20180714_233344028_97F564BD-276A-4D52-893C-C5EAF6A32ED8-1.jpg

요 레스토랑은 데판야끼 레스토랑입니다.  


[Vela]  

이 레스토랑에서는 조식레스토랑입니다. 규모도 컸고, 음식 종류 또한 많아 충분히 만족할것입니다.

P20180715_115641873_16E49F0C-1B00-4801-925D-C3072FA6FE7C.jpg

P20180715_115644979_EAA877FB-BDBD-461F-9755-FF06C0D3FFF2.jpg

P20180715_115651361_C9BCBA41-DBBE-4B1E-AB8A-C57BAAB4E1C6.jpg

P20180715_115708084_749AFD47-477B-415F-8631-0336996F138E.jpg

P20180715_115719685_D1BA1564-CAC0-40E7-9DC0-DCB9457C897D.jpg

P20180715_115725917_0E1C1A1D-7F35-49A6-B744-E7BC0AF09309.jpg

P20180715_115728443_A4385D1E-2AEB-40B9-AD6C-0D350EAA124F.jpg


[Chill bar]  
Chill bar 는 선셋을 바라보기 아주 좋은장소에 지어진 바라고합니다.
규모가 엄청 크진않지만 사람이 많지 않아서 조용하고 아주 좋았습니다.


P20180714_210001964_D29D6E6F-ACB0-4501-8FA6-70CA3A78E3E9.jpg

P20180714_210025728_D8D35FFD-2DB4-4C75-9673-F5A6D7513B0B.jpg

P20180714_210029194_427F9823-1878-488D-BD7D-67AFD073A44E.jpg

P20180714_210040845_CFF02EC3-7D1B-4FC6-8CB8-C65E56C4F10A.jpg

한쪽에 바가 보입니다.
 

P20180714_210046763_C00D2BC8-91C3-40DC-A524-F4FF93FA482C.jpg

P20180714_210116757_239B4474-95EE-4C5A-BAD6-599EF5F2D28C.jpg

선셋을 바라보면서 맥주 한잔으로 낭만적인 분위기를 즐길 수 있을것입니다. 


[Spa]  

P20180715_144934513_D777E60A-7D0E-4F4F-8698-CC6E28EA288F.jpg

P20180715_144943945_3C38D26E-33D1-449A-B1BC-91E02BF9C4B8.jpg

체크아웃 전 spa를 받았습니다. 워터빌라 가는길 한쪽에 스파센터가 있습니다.
 

P20180715_145604165_9632D0BA-CDA0-4941-9729-754B38EBE147.jpg

P20180715_145652714_D6C9A329-A2AD-48B1-92AE-584D0D99EE97.jpg

P20180715_145646149_C600FB19-6613-4C1F-A7F8-798DE944D924.jpg

P20180715_145640823_2F96958B-F94C-460C-A998-5EC327EBF4EE.jpg

안으로 들어오면 이런 깔끔한 대기장소가 나옵니다. 


P20180715_145033383_E07207D9-7FC8-4599-B810-CB4A0FDE1C48.jpg

P20180715_145615629_FD290BC2-E878-4860-BD27-B00212CE0AF1.jpg

이러한 간단하게 체크할 수있는 종이를 채우면 차를 하나 나누어 줍니다. 몸을 릴렉스 시킬수 있는 차인듯합니다.



P20180715_145725360_AAB1B856-564B-4237-AEFB-A7E3609EE25A.jpg

P20180715_145726626_AEB1CEC8-567C-4988-B6B0-3627A737156E.jpg

P20180715_145729489_8A97DE79-1A1F-4BD9-9914-A9F036A542D2.jpg

잠시 대기하고있다 직원을 따라 안쪽으로 들어오면 가운데에 수영장이 있고 왼쪽엔 여자탈의실, 오른쪽은 남자탈의실이 보입니다. 
 

P20180715_145743086_9B62A409-BDC3-4D95-A568-AA3EF4C3344E.jpg

P20180715_145753517_36E0F4E1-DA99-4DDB-BDF3-E96AE3FF94B4.jpg

스파받기 전에 이 풀장에서 즐겼다가 스파를 받을 수 있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 풀장에서 아름다운 오션뷰를 볼 수 있네요

 

P20180715_145813656_788E5427-82C6-4608-AB2D-4B62865B9334.jpg

P20180715_145914728_6A93EE27-1563-4E08-8212-FB5B93A5FB89.jpg

탈의실 안쪽으로 들어와 개인 사물함에서 가운으로 갈아입고 스파를 받으러 이동하게 됩니다.
  

P20180715_150428154_F41C91FC-F87E-44DC-BE67-B9DF2753AC68.jpg



P20180715_150414606_36C063D7-B75E-455A-A072-8B1DA57C8CA9.jpg

이렇게 생긴 객실 안에서 60분정도 받았습니다.
물놀이로 경직되어있는 몸을 풀어주기에 아주 적당했습니다. 처음에 작성했던 내용을 기반으로 나에게 맞춰서 마사지를 해주었고 결과는 아주 만족입니다 ! 



[ 벨라사루 둘러보기 ]    


P20180714_213126623_C3C631C9-1276-42D9-BA13-3F35AA15A85E.jpg

P20180714_212106068_655CB419-AB64-4452-8261-B8CCCAFD5593.jpg

P20180714_204319164_3A95E7CB-FF9C-4127-A671-BF6052A36BD6.jpg

다이브센터이고 제트스키도 이용할 수있다고합니다.
 

P20180714_204614085_7C12710D-0A08-4F4E-AAC3-9F835C03A48D.jpg


한쪽엔 테니스장도 있고
 

P20180714_204741653_085F6CF9-58D4-43E2-9515-8428848D3BF6.jpg

P20180714_204744039_8594732D-19F8-469B-B922-EEB8648D428F.jpg

이 공간은 라운지공간이며, 첫날 체크인 전 너무 일찍도착했을때나 체크아웃 후 대기하는 라운지입니다.
여기에서 충전도 할 수 있고 , 샤워도 할수있는 공간이 있다고 합니다. 



P20180714_184522438_2A6A720B-983A-4230-8D03-0A11F6AD81A7.jpg

메인수영장 왼쪽엔 이러한 바가 있습니다. 비치에 있는곳도 있고 실내에도 좌석이 있습니다.


P20180715_020841149_243DB1AC-7066-4241-809E-BE37E259BD96.jpg P20180715_020845768_E7887161-79B0-47D9-A311-73122007BCDF.jpg

P20180715_020922941_3150EC08-06AF-4EBB-B916-4A9DB5BF3D4E.jpg

밤에는 이 바가 이런 느낌입니다. 신나는 클럽음악소리와 조명이 있다보니 낮보다는 밤에 사람들이 많이 찾는 바 입니다.
 


P20180714_203748523_BA490C4B-102B-4C62-8FCF-1934AA683E33.jpg

메인수영장 옆엔 이렇게 썬베드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KakaoTalk_20180920_194710904.jpg KakaoTalk_20180920_194711242.jpg

KakaoTalk_20180920_194711405.jpg

메인풀장은 인피니티풀로 유명합니다. 크기가 상당히 커서 한카메라 안에 담기가 어려웠습니다.
바로 위 사진은 보정어플로 찍은 사진입니다. 


KakaoTalk_20180920_212323766.jpg

인피니티풀장끝에 걸을 수있게 평평하게 되어있어 그곳을 걸어서 사진을 잘찍으면 이렇게 물위를 걷는듯한 사진을 연출 할수있습니다!
사람들이 많으면 찍기 어려울 수 있으니 저처럼 조식먹고 바로 찍는게 사람없을때 찍을 수있습니다.
  


P20180715_020802091_DE2C3216-E3D7-4CBA-8B1F-C1BB6D46FDE9.jpg

P20180715_020751945_1C9CF027-E6EF-4581-9974-F9409A485B48.jpg

P20180715_020805340_6E897A59-6334-47BF-8941-83126555F39E.jpg

메인수영을 밤에보면 곳곳에 불빛조명이 나와 마치 별이 비춰 빛나는것처럼 아름답습니다.
 

 
이전글 :
  노희현주임의 몰디브출장기(^^*)♪【로빈슨클럽2】
다음글 :
  최선우과장, 김평걸 주임의 ★하와이출장기★ -【출발-이동편】
No
제목
파일
작성일
조회
451
   [공지] ♠생생 직원출장기 지역별 한눈에 보기!!(NEW)
2015.09.15
10644
450
   혁명의나라 "쿠바"♡ 카리브해의 진주 "칸쿤" 출장기 - [플라야 델 카르맨]
2019.07.11
91
449
   혁명의나라 "쿠바"♡ 카리브해의 진주 "칸쿤" 출장기 -[파이브다운타운,그랑벨라스]
2019.07.11
79
448
   혁명의나라 "쿠바"♡ 카리브해의 진주 "칸쿤" 출장기 - [유니코, 스칼렛]
2019.07.11
91
447
   혁명의나라 "쿠바"♡ 카리브해의 진주 "칸쿤" 출장기 - [TRS유카탄, TRS코랄]
2019.07.10
169
446
   혁명의나라 "쿠바"♡ 카리브해의 진주 "칸쿤" 출장기 -[하얏트실라라, 하얏트시바]
2019.07.10
133
445
   혁명의나라 "쿠바"♡ 카리브해의 진주 "칸쿤" 출장기 -[로얄톤칸쿤, 멜로디메이커]
2019.07.07
112
444
   혁명의나라 "쿠바"♡ 카리브해의 진주 "칸쿤" 출장기-[피에스타 코랄,시크릿더바인]
2019.07.07
151
443
   혁명의나라 "쿠바"♡ 카리브해의 진주 "칸쿤" 출장기 - [아바나->칸쿤이동]
2019.07.05
90
442
   혁명의나라 "쿠바" ♡ 카리브해의 진주 "칸쿤" 출장기 - [아바나 가이드투어+호텔]
2019.07.04
118
441
   혁명의나라 "쿠바" ♡ 카리브해의 진주 "칸쿤" 출장기 - [출발부터 쿠바도착]
2019.07.01
132
440
   민선기대리&강문식주임 [발리] 출장기~!~! -[알린드라 ,폴로샵]
2019.06.18
124
439
   민선기대리&강문식주임 [발리] 출장기~!~! -[라야르 ,라라빌라]
2019.06.18
127
438
   민선기대리&강문식주임 [발리] 출장기~!~! -[바산티 , 더 르기안비치]
2019.06.18
135
437
   민선기대리&강문식주임 [발리] 출장기~!~! -[알란타라 ,마야사누르]
2019.06.18
169
436
   민선기대리&강문식주임 [발리] 출장기~!~! -[찬디비치 , 슌아탸]
2019.06.18
215
435
   민선기대리&강문식주임 [발리] 출장기~!~! -[알릴라울루와뚜 , 썬아일랜드]
2019.06.18
152
434
   민선기대리&강문식주임 [발리] 출장기~!~! -[반야트리 , 불가리]
2019.06.18
144
433
   민선기대리&강문식주임 [발리] 출장기~!~! -[로얄산트리안 , 아야나]
2019.06.18
195
432
   민선기대리&강문식주임 [발리] 출장기~!~! -[세인트레지스 , 캠핀스키]
2019.06.18
151
431
   민선기대리&강문식주임 [발리] 출장기~!~! -[알라야 ,물리아]
2019.06.18
177
430
   민선기대리&강문식주임 [발리] 출장기~!~! -[원일레븐 , LV8]
2019.06.18
193
429
   박주호부장&김규웅차장 [푸켓&카오락]출장기[카사드라플로라,로빈슨클럽]
2019.06.11
125
428
   박주호부장&김규웅차장 [푸켓&카오락] 출장기 *^^*[에덴비치,센시마]
2019.06.11
122
427
   박주호부장&김규웅차장 [푸켓&카오락] 출장기 *^^*[인도친]
2019.06.11
107
426
   박주호부장&김규웅차장 [푸켓&카오락] 출장기 *^^*[X10,마이비치]
2019.06.11
106
425
   박주호부장&김규웅차장 [푸켓&카오락] 출장기 *^^*[아마타라,풀만]
2019.06.11
100
424
   박주호부장&김규웅차장 [푸켓&카오락] 출장기 *^^*[케이프판완,쓰리판와]
2019.06.11
114
423
   박주호부장&김규웅차장 [푸켓&카오락] 출장기 *^^*[더쇼어,썬수리]
2019.06.11
147
422
   박주호부장&김규웅차장 [푸켓&카오락] 출장기 *^^*[윈덤 씨펄,홀리데이인]
2019.06.11
117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