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희현주임의 몰디브출장기(^^*)♪【니야마2】 :::
작성일 :
2018.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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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4

[ 다이브센터 & SP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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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야마 다이브센터에 들어가서 원하시는것을 말씀해주시면 직원분이 안내도와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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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쿨링장비를 빌리려고하니 간단한 이름,룸넘버,날짜,사인 등을 기재하고 장비를 빌리면되고,
이 장비는 체크아웃 전까지 다시 센터로 방문해 반납해주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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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센터도 고급스럽고 넓게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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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테이블이 여러개가 있는데 고객들과 직원들이 마주앉아 상담하거나 안내를 받아보는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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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엔 미용실이 있습니다. 미용실은 워낙 규모가 큰 리조트여서 그런지 정말 다양한 부대시설이 있다는것을 알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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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센터에서 길따라 계속 걸어가다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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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개의 문을 지나 하나의 스파장소로 들어오니 세면대와 샤워공간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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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를 받을 수 있는공간이 있습니다. 시설과 조경이 너무 잘되어있어 편안한 마사지를 받을 수 있을것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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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서 다른 길을 통해 쭈욱 걸어가다보면 비치쪽으로 이동하게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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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치에 스파센터가 또 있었습니다. 여기는 오션뷰컨셉의 스파센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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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풀빌라 객실에서 바라보는 듯한 오션뷰에서 마사지를 받을 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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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 왼쪽에는 쇼파와 족욕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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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와 마찬가지로 뒤쪽엔 세면대와 양옆에 화장실과 샤워시설이 있습니다. 

[ 레스토랑 ]  

[ BLU 레스토랑 ]  

제가 갔을때엔 메인레스토랑과 메인수영장이 공사중이라 이곳 BLU에서 첫날 도착해서 중식과 조식을 식사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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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자마자 가운데에 이름답게 파란색의 많은 테이블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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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앞으로 나오면 야외테이블도 있고 바로앞에는 썬베드가 있습니다. 썬베드에는 외국인이 실제로 이용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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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오자마자 왼쪽에는 야외테이블이었고 오른쪽은 실내공간안에 테이블이 있었습니다. 원하시는곳에 앉으시면되는데
저희는 조식이 아니라 점심쯤 날씨가 더워 에어콘이 나오는 실내에서 식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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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쪽으로 들어오면 전체가 유리로 되어있어 식사하면서도 멋진 뷰를 볼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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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수영장도 공사중이라 투숙객들은 이곳에서 풀장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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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내부는 약 8~9개의 테이블과 음식준비공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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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은 알라카르테로 주문할 수있고, 메뉴는 메뉴판에 있는것처럼 다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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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총 5명이여서 다양한 메뉴를 주문해보았습니다. 맛은 정말.. 사진에서 맛있게 보이는것처럼 맛없는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다른분들도 맛있어서 남김없이 다 먹었습니다. 맛은 보장합니다ㅎㅎ

[ BLU 레스토랑 - 조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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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그장소에서 아침이라 날씨가 많이 덥지않아 야외에서 조식을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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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메뉴에서 빠질 수 없는 오믈렛을 만들어주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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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레스토랑은 넓고 빵, 과일, 베이컨, 음료 등 다양하게 준비되어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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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조식을 늘 먹는것만 먹는것같아요 오믈렛,베이컨,해쉬브라운,시리얼 ㅎㅎ 이렇게만 먹어도 배불렀습니다.
 

[ Tribal ]

Tribal이라는 레스토랑은 몰디브내 최초의 아프리카스타일 레스토랑입니다.
쉽게 접할 수없는 아프리카음식 레스토랑이다보니까 한번쯤은 이라는 생각에 경험해볼 만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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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밤에찍은건 조금씩 사진이 흔들려있더라구요.. 조금만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직원인솔하게 아프리카에 온것처럼 불이 그냥 전구가 아니라 횃불처럼되어있었고, 길따라 레스토랑안쪽으로 들어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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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로 인테리어를 꾸며 조경과 함께 아프리카 정글에 온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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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 셋팅은 깔끔하게 되어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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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밝게하고 찍은거라 사진이 선명하지는 않지만 음식은 에피타이저, 메인, 디저트 크게 3번 코스요리로 나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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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요리라고해서 배가 과연 찰까생각했는데 메인요리에서 벌써 배가 찼습니다. 메인요리에서 고기는 양고기입니다.
양고기는 처음 먹어봤는데 냄새라던지 비린맛이 나지않아 맛있게 잘먹었지만, 양고기는 호불호가 많이 갈릴 음식으로 생각됩니다.

[ Edge & Sub Si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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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디브에서 몇안되는 언더워터레스토랑이 니야마리조트에도 있다고 알고있었는데 직접 방문해서 식사하게 되어 매우 들떠있었습니다.
레스토랑을 가기위해서는 배를 타고 이동해야하며, 선착장에서 잠시 대기하고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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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하고있으면 빨간색 배가 도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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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의 안내로 안전하게 배에 탑승했고, 배 안에는 편안하고 깔끔했습니다. 바로 앞에 레스토랑 건물이 보입니다.
보트를 타고 약 2분정도 이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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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트에서 내려 계단을 걸어 올라가면 제일 먼저 보이는 건물이 EDGE 입니다. 
저녁에만 오픈하는 물위에 떠있는 레스토랑입니다. 
지나가면서 보는터라 자세히 어떤음식을 파는지 보지는 못했지만 씨푸드위주의 메뉴로 이루어져있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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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에서 먹을수있게 테이블이 셋팅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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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GE 레스토랑을 지나 SUBSIX레스토랑으로 가는길에 규모있는 바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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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화장실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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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 길따라 가면 입구부터 밑으로 내려가는 계단으로 내려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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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오자마자 물속에있는듯한 조명과 분위기에 신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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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에는 바가 있었고 위 조명에 달린 조개껍질로 만든듯한 장식이 눈에 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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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정도의 테이블에 바에도 조그마한 테이블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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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물이 흐릿해서 물고기가 선명하게 보이지 않았지만 그래도 지나다니는 물고기가 계속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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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스토랑의 메뉴입니다. 코스요리로 진행되기 때문에 코스 요리에 대한 안내가 기재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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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야마는 워낙 성급있는 리조트여서 그런지몰라도 음식이 대체적으로 맛있습니다.
바다 500M속으로 내려와 유리를 통해 물고기들을 보면서 식사를 한다는것은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 Nest ] 

Nest레스토랑은 니야마에서 대표적인 레스토랑 중 하나입니다. Tripadvisor 에서도 높은평점으로 많은 분들이 만족하는 레스토랑입니다.
SUBSIX 레스토랑은 밑에서 식사했다고하면, NEST레스토랑은 나무 위에서 식사하게됩니다.
아시아 요리를 전문으로 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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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따라 쭈욱 걸어가다 건물안으로 들어와 계단위로 올라가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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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 올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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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가 허공에 떠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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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사이에 떠있는 길을 따라가면 곳곳에 테이블이 놓여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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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속에 온것처럼 되어있어 주위에 조멍이 어두웠습니다. 그래서 테이블에 알같이 생긴 전구를 주는데 
이것도 어두워 후레쉬를 켜서 사진을 찍어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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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는 A LA CARTE 로 하나하나 주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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똠양꿍을 시켰는데 과학시간에 보던것처럼 램프안에 들어있어 직접 불에 데워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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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음식 익숙한 음식이여서 너무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메뉴판을 보니까 가격대는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니야마리조트안에 있는 레스토랑들은 자꾸 한번쯤은 이라는 마음이 들게하는 레스토랑입니다.
사실 몰디브내에서는 섬안에서 리조트 부대시설을 즐기는것이 다 이고, 그 중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식사부분이 중요한데
다양한 컨셉의 레스토랑이 있다는 것에서 지루할수 없게 만들었을 뿐아니라 특별함까지 느낄수 있었습니다.


 

[ Surf Shack ]  

PLAY섬 끝쪽에 위치한 조그마한 바 입니다. 파도가 세서 실제로 서핑하는 장소이며,
간단한 공연과 바가 같이 운영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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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치앞엔 그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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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 옆엔 기타와 함께 조그맣게 노래를 불러 공연중이였습니다. 외국인들 사이에 바다를 보면서 노래를 들으니까 꽤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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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에서 원하는 음료를 주문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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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많은 사람들이 방문했고 바다와 노을을 같이 구경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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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핀크루즈 ]  

익스커션중 하나인 조그만 크루즈를 탑승하고 섬밖으로 나가 돌고래를 돌수있는 포인트장소에서 돌고래를 보는 투어 중 하나입니다.
원래 예약이 잡혀있었는데 갑자기 날씨가 우중충해져서 날씨영향으로 취소될 뻔하다가 파도나 기상에는 큰 이상이 없어
그대로 이용하게됐습니다. 돌고래를 볼 수 있을까하는 기대감에 출발할때 두근두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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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조그만 배를 탑승해 앞쪽에 자리를 앉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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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빨라지는 속도에 바람을 얼굴에 다맞았습니다.. 긴머리는 출발전에 머리를 묶어야합니다. 머리끈을 안챙겨 못묶었더니
다 끝나고 머리가 바람때문에 다 떡지고 굳었었습니다ㅠㅠ
빠른속도로 약 10분간 이동하다가 속도를 낮추고 돌고래가 자주 나온다는곳에 멈췄는데 보이지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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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다른방향으로 보이는곳으로 이동했지만 결국 보지못했습니다. 출발했다 돌아오는 시간은 약 40~45분정도 걸렸던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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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돌고래를 보지못하고 다시 니야마섬으로 돌아갑니다. 돌고래를 못본 아쉬움이 컸습니다.
 

[ 니야마 둘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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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이나 부대시설을 이용하러 지나가는길에 너무 이뻐서 찍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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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디브는 날씨가 변덕스러워 해가 반짝나다가도 갑자기 먹구름이 깔리고했습니다. 햇빛이 쨍할때는 바다색이 정말 너무 이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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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길을 지나가다가 코코넛통을 자정거뒤에 설치하여 타고가시는 직원분을 만났습니다. 저희를 발견하고 인사를 건네자마자
코코넛을 즉석에서 껍질을 쓱쓱깎고 빨대꽂아서 바로 먹으라고 건네주셨습니다.
더웠던참에 코코넛물 달달하게 맛있게먹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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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시설 중 하나인 게임장 인것같습니다. 쉬는 공간도 있었고 탁구, 포켓볼 등 다양하게 즐길거리가 많았고
실제 외국인들이 꽤 방문해 한게임을 대기했다 이용하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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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빌라 가는길, 워터빌라에서 섬안쪽으로 들어와 섬내에서 걷는길은 이러한 모습입니다.
니야마 리조트는 섬 크기가 워낙커서 곳곳에 다니다보면 다양한 느낌을 받을 수있어 2박하면서 정말 더있고싶다고 느꼈고,
전혀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조경시설도 너무 잘되어있고 조용한 길을 걸으면 절로 힐링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고급스러운 느낌과 다양한 부대시설과 색다른 레스토랑 , 직원들의 수준높은 서비스를 받길 원하시는분들에겐 니야마리조트는 만족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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